배란의 예측
클로미펜
불임이란?
불임검사
조기폐경
정액검사
다낭성 낭종
자궁내막증
습관성 유산
질염
과배란 자극 증후군
폐경이 평균 폐경 연령인 50세 보다 일찍이 일어나는 경우를 말합니다.
폐경을 진단하는것은 초음파 검사와 호르몬 검사로 하게 됩니다.
폐경이 되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마르고 이 호르몬이 에스트로겐 호르몬을 많이 나오게 하려고 FSH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면서 난소를 자극하게 됩니다.
그래서 폐경여성은 에스트로겐은 아주 낮고 FSH 호르몬은 높아있는 경향을 보입니다.
폐경여성의 난소를 초음파로 살펴보면 난소는 난포도 없고 말라 버려 초음파로 잘 찾아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기폐경은 20대나 30대에 오게 되는데 이 여성들은 폐경여성들이 갖고 있는 폐경 증상들을 보입니다. 즉 쉬 피로해 지고 얼굴이 화끈 달아오르며 몸의 움직임이 둔해지고 오금이 아프다는 여성들을 보게 됩니다.
조기 폐경의 여성들은 임신도 중요한 문제이겠지만 폐경으로 인한 노화의 촉진이 생기므로 호르몬의 계속적인 복용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주기적인 병원 진찰이 필요합니다.

조기폐경의 검사로 호르몬검사, 초음파 검사가 중요합니다. 조기 폐경여성은 낮은 에스트라다이올(에스트로겐) 높은 FSH소견을 보입니다.
조기 폐경여성은 여성호르몬을 복용해야 합니다.
조기폐경여성은 호르몬 복용을 안하게 되면 자궁도 쪼그라져 아기를 갖기 어렵게 됩니다. 따라서 주기적인 여성 호르몬의 복용이 필요합니다.
여성호르몬을 주기적으로 꾸준히 복용하다 보면 자연적으로 임신이 되어 병원에 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여성호르몬의 복용에 의해 난소에 있던 난자가 어렵게 배란이 되어 수정란을 형성해서 착상이 된 아주 럭키한 경우가 일어날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운이 좋은 경우는 아주 드믑니다.

조기폐경의 여성은 난자 공여를 받아 임신을 할수가 있습니다.
조기폐경의 여성은 난소가 말랐으므로 난자를 제 3자로 부터 받아서 임신을 할수가 있습니다. 조기폐경 여성은 난자를 제공해 주는 여성의 월경 주기를 맞춰서 착상을 준비합니다. 즉 공여자 (donor)의 월경 시작일 1주일전 부터 호르몬을 복용하기 시작합니다.
조기폐경여성은 공여자의 월경시작 1주일전 부터 프로기노바 6mg(하루 3알)를 매일 먹습니다. 공여자는 월경이 시작되면 월경 3일째 부터 배란 유도제를 맞기 시작합니다.
배란 유도제를 1주일에서 10일간 맞게 되는데 이때도 조기 폐경여성은 매일 프로기노바를 아침 점심 저녁 각각 1알씩 복용하게 됩니다.
난자 공여자가 마지막 주사를 맞는 다음날 부터 조기 폐경여성은 주사 (프로게스테론 100mg) 2cc를 매일 맞게 됩니다. 먹는약과 주사약을 매일 같이 복용하여 5일째 되는날 수정란을 이식받게 됩니다. 난자 채취일에는 조기폐경여성의 남편도 병원에 와서 정액을 받아줘야 합니다.

조기폐경의 여성은 폐경여성의 검사를해야 합니다.
조기폐경의 여성은 노화가 빨리 일어날 수 있으므로 호르몬 복용을 꾸준히 해야 하는데 또한 주기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자궁암 검사 초음파 검사 및 간기능 검사와 유방암 검사 , 골농도 검사가 필요합니다. 조기 폐경여성은 꾸준한 운동이나 칼슘및 균형된 영양 섭취가 필요합니다.

조기폐경 여성이 난자 공여를 받을 경우 임신 성공율은 기존의 임신률 보다 높습니다.
조기폐경의 여성이 난자 제공을 받아 시험관 아기 시술을 시도할 경우 임신률은 높습니다. 그 이유는 기존의 시험관 아기는 난자를 키워야하고 착상 준비도 해야 하는 두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데 조기폐경의 경우 착상만을 준비하기 때문에 임신률이 올라가는것으로 사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