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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란염색체검사 (PGD)
나팔관 막힘의 치료

배란유도 치료대상

1. 호르몬 장애의 여성들

뇌하수체에서 나오는 FSH,LH의 분비가 불충분하거나 균형을 이루지 못하고 분비될 때 매달 난자가 성숙되는 과정이 일어나지 못하고 배란이 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신체적으로는 불규칙한 월경이나, 무월경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즉 월경이 두세 달마다 있던가 아주 없는 경우도 배란에 장애가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드물게는 성선자극 호르몬(FSH,LH)이 생성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뇌하수체에 종양이 있어서 수술을 받던가 방사선 치료를 받았을 때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심하게 체중이 빠지거나 아주 마른 사람 또는 여성 마라톤선수들도 호르몬 분비가 매우 떨어져 배란에 장애가 될 수 있습니다.

2. 다낭성 난소 증후근의 여성들

본 여성들의 질환을 PCO라고 부르는데 PCO을 가진 여성들은 배란이 잘 일어나지 못하고 먹는 배란 유도제나 주사제로 배란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PCO의 여성들도 월경이 불규칙하고 대체로 뚱뚱한 신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PCO가 의심이 되는 환자에게 의사는 임신에 영향을 주는 다른 원인들은 없는지를 찾아봐야 합니다. 그래서 PCO가 의심되는 환자와 그의 남편을 대상으로 여러 가지 다른 검사를 추가해야 합니다.

배란유도제

약  품   상 품 명 작       용
클로미펜 클로미드,세로펜 먹는약으로서 하루1알에서 4알까지 5일간 복용합니다.
레트로졸 페마라 먹는 약으로서 하루1알 5일간 복용합니다.
hMG 휴메곤,퍼고날 난포를 자라게 해주는 근육주사제
퍼고바리스 난포를 자라게 해주는 피하주사제
FSH 고날F,퓨레곤,메노퓨어,폴리트롭 난포를 자라게 해주는 피하주사제
LH 루베리스 난포 자람을 도와주는 첨가약제

hCG

프레그닐,프로파시 성숙 난포를 터지게 하는 근육주사로 맨 마지막에 맞게 됩니다.
오비드렐 성숙 난포를 터지게 하는 피하주사로 맨 마지막에 맞게 됩니다.
브로모크립틴 팔로델,유노골 먹는 약으로서 젖이 나오는 환자에서 쓰거나 배란이 원활하지 못할때 쓰게 됩니다.

GnRH

세트로올가루트란,루프론,시나렐,데카펩틸 이 약제들은 피하나 근육주사로 FSH나 hMG의 배란유도를 안정되게 하는 전처치 약제임.
배란유도란 난소에 있는 미성숙 난자를 성숙시키기위해 먹는 약이나 주사제를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먹는 약으로는 클로미펜이 있으며 주사제에는 여러가지 FSH제재가 있습니다. 배란유도를 위해 난포를 키우는 (난자를 성숙시키는)데에는 FSH가 주된 작용을 하며 다자란 난포가 배란이 되는데에는 LH호르몬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배란유도를 하다보면 난포가 완전히 크지 않았는데에도 LH호르몬이 상승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되면 난자가 상하게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어깨주사 (GnRH-agnoist)를 맞게 됩니다.

어깨 주사를 맞는 기간이 길때(월경14일전)장기요법이라고 하고 짧으면 단기요법이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더 강력한 어깨주사(GnRH-antagnoist)가 나타나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약제는 주사를 맞는 도중에 주사를 맞게 됩니다.

  • GnRH-agnoist : superfact, zoladex, Decapeptyl,Synarell,Lucrine
  • GnRH-antagnoist : Cetrorelix
  • Gonadotropin : Follimon. IVF-M, Metrodin,Pergonal,FSHHP Puregon,Gonal F
  • hcg(LH대용) : profasi pregnyl

주사는 다음과 같은 flow chart로 맞게 됩니다.

  1. 장기요법
  2. 단기요법
  3. 초단기요법
  4. GnRH-antagnoist와 배란유도


[ 단기 요법 난포가 20mm 정도가 되면 HCG 주사, 월경이 시작되면 GnRH-a 주사시작한다]


[ 초단기 요법 ]


[ 장기 요법 : 난포가 20mm에 가까우면 hcg 주사 ]


[ GnRH-antagnoist 와 배란유도 ]

배란유도 치료의 부작용

1. 과배란 자극 증후군(OHSS)

OHSS는 너무 많은 난포가 자라고 뱃속에 물이 생겨 배가 불러오고 구역질이 생기기도 하며 어떤 경우에는 호흡이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변량이 매우 줄어들게 됩니다. 이렇게 심한 경우에는 입원이 필요합니다.OHSS는 임신이 되거나 프로파시나 프레그닐을 주면 더욱 악화될 수 있으므로 임신확인이 필요하고 주사약을 쓰지 않아야 합니다. 입원을 하면 매일 체중을 측정하고 먹고 마시는 양과 밖으로 배설하는 양을 철저히 계산하게 됩니다. 배가 너무 부르면 호흡이 곤란해지므로 긴 주사 바늘을 사용하여 물을 빼줍니다. 물은 하루에 1500cc까지 뽑아낼 수 있습니다.

난소의 자극을 줄이기 위해 GnRH호르몬 차단제를 투여하기도 합니다.

2. 다태임신

배란이 되는 난포가 3개이상이면 배란이 된후 다태임신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태임신이 되더라도 유산이 될 수 있으므로 초기에 기다려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이 되어 세개 이상의 다태임신이 되면 임신낭중 가장 발육이 좋지 않은 태낭(아기가 들어있는 주머니)의 성장 정지를 시키게 됩니다. 이것을 선택적 유산이라고 부릅니다. 선택적 유산은 임신7주에 시행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