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물질의 채취는 성숙난자의 극체를 채취하던가 8세포기에서 세포 1~2 개를
떼어내던가 포배기에서 여러개의 배아를 채취하게 됩니다. 이중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이 8세포기에서 시술하는 방법입니다.
얻어낸 유전물질의 DNA(2중나선구조)를 풀어버려 한가닥의 DNA를 얻어 형광물질이
나는 표지를 DNA에 붙여 정상여부를 판가름하게 됩니다.
7 세포의 배아를 자궁내로 이식함 검사물 채취는 난자, 8세포기 배아, 낭배기배아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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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 Body
극체
Blastomere
8 세포기 배아 하나
Trophoblast
포배기 수정란의 여러개의 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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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상전 유전학 검사(PGD)에는 난자에서 극체를
채취하거나 수정란의 8 세포기에서 배아 1~2 개를
빼내거나 포배기나 낭배기에서 여러개의 작은 배아를 채취하여 유적학 검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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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PCR 유전학 검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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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aturation
유전물질인 DNA 의 2중나선구조를 풀어 한가닥으로 만듬
Hybridzation
형광표지물질을 집어 넣음
Analysis
원하는 곳에 형광물질이 이상 여부를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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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SH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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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12월 27일 31세의 여성이 임신8주의 상태에서 융포막 검사(태아의
염색체 검사)를 받기위해 병원에 내원하였다. 그 이전 3번의 사산과 유산의 경험이
있었는데 첫 애는 심장병으로 2살때 잃었으며 (아마도 다운증후군이 아니었나 생각
됨) 그 후 2번의 자연 유산이 있었으며 네번째 아기를 갖고 이상여부를 알기위해
MizMedi 병원에 온것이다. 1995년 1월 23일 태아는 다운증후군으로 판명되었으며
아기는 우산을 시켰다. 이어서 엄마 염색체 검사를 하니 엄마가 염색체 14-21
번이 붙는 염색체의 구조적 이상을 보이고 있었다. 1995년 6월 16일 수정란
염색체 검사를 동반한 시험관아기 시술에 들어갔다. 채취된 난자가 9알이었고 이중
6알이 수정란을 만들었으며 5알의 수정란이 FISH 방법에 의해 염색체 판별이
가능하였다. 5알중 1알만이 정상으로 팜녕되어 한알만을 이식하였고 1996년 2월
26일 3.45kg의 건강한 남자아이가 태어났고 현재 무럭무럭자라서 유치원에 다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