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수정에 대하여
성별:
여
생년:
1979
직업:
회사원
날짜:
2005-08-04
병력:
153,45,B형
상담: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3개월후면 정확히 2년째입니다.
따로 피임은 하지 않았고 그래도 아기가 생기질 않아 병원다닌지는 올해초부터 입니다.
2개월정도 난포크기를 재러 다녔지만 항상 자라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몇가지 검사를 하고 4,5월 이렇게 두달 클로미펜 한알로 배란유도를 하였지만 실패.
6월 한달쉬고(역시나 배란유도제를 먹지 않으니 난포가 안자라서 생리유도제맞고 다시 시작함)
7월달에 클로미펜 한알로 다행히 난포가 커서 배란유도했지만 이번에도 실패.
8월 2-4일 예정일인데 아직 생리를 시작하지 않았어요..근데 제가 기초체온을 꾸준히 재고 있거든요.
그제 37도, 어제 36.9도, 근데 오늘은 36.6도....곧 생리를 시작한다는 증거임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달에는 인공수정을 시도할려고 합니다.
근데 제가 다니는 병원 의사선생님께서는 이번에도 클로미펜만으로 난포를 키워 인공수정을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낮은 용량의 약으로 배란이 되는데 궂이 높일 필요가 없다고, 다음에 정작 필요할때 약에 대한 반응이 안오면 그땐 정말 힘들다고 클로미펜으로만 하자고 말씀하세요.
사실, 클로미펜으로 하면 배란은 쉽게 되는데 착상이 잘 안된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저는 클로미펜의 부작용으로 너무나도 대표적으로 배란기간에 배란점액이 적어서 관계시 너무나도 힘들어요..
그리고 자궁내막도 많이 얇아졌을테구요...
과배란인가? 그런게 있다는데...
정확히 어떤건가요?
보통 차병원에서는 어떤 방법으로 인공수정을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클로미펜만으로 난포를 키워서 하는건지, 약과 주사를 병행해서 하는건지...
그리고 과배란이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인공수정시 과배란을 하는 것은 여러알의 난자의 배란을 일으켜 정자와 난자가 만나 수정이 일어나는 것을 극대화 하는 것이 과배란 인공수정의 전략입니다.저의 과배란 인공수정을 말씀을 드리면 저는 주사 배란유도제를 월경 3일째부터 매일 맞게 되며 대체로 7일에서 10일정도 주사를 맞게 됩니다.그리고 배란의 날짜가 정해지면 배란 당일날 아침에 남편의 정액을 받아 활동성 정자만을 골라 내는데 2시간 정도 걸리는데 정자가 준비되면 자궁내에 직접 정자를 주입하게 됩니다.이때에 여성의 난자가 배란이 안되었다면 수술실에서 난포를 터트리는 시술을 하게 됩니다.이런 방법은 인공수정 시술에서는 좋은 임신률을 보이지만 대체로 인공수정의 임신 성공률이 시험관아기 임신 성공률보다 낮읍니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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