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인지요,.,,
성별:
여
생년:
1973
직업:
기타 교직
날짜:
2005-09-20
병력:
2001년 첫아이 제왕절개출산
상담:
2001년 첫아이 출산하고
2005년 1월부터 둘째가지려하는데 계속 실패하고있습니다.
제대로 배란일 맞춘건 한 5개월정도 인거같구요
자궁난관조영검사나 초음파검사는 해봤는데 정상이었습니다.
생리주기도 27-29일사이로 정확하구요,,,
질문은
1.언제까지 자연임심을 시도해도 되는지,,,?
인공수정이나 시험관아기를 해야하는건지요?
더 나이가 들면 그마져도 어려울거같아 마음이 불안합니다.
기다리다 더 나이들어 나이때문에 안되면 어쪄나 싶어요
2.배란유도라도 해야나싶은데
생리가 규칙적인 경우에는 배란유도가 필요 없는지요?
다니던 산부인과에서 그러더라구요,,
3. 첫째를 바로 가졌는데 남편도 검사를 해야할지요.?
특별히 건강에 문제가 없고 흡연, 음주밖엔 없는데,,,
4.그리고 보통 산부인과 진료중인데 불임전문병원으로 가야할지요,,
현재 다니는 산부인과에서 호르몬검사나 배란유도가 필요없다는데 (제가 생리가 규칙적이라) 자꾸 불신이 드네요 ㅠㅠ
맘같아선 그쪽 방문하고 싶은데 멀어서 상담드립니다.
제게 희망을 주세요 ㅠㅠ
답변:
아이가 하나 있는 경우 둘째 불임(One kid infertility) 이라고 말합니다.둘째 불임이라고 정의하는 경우는 아이를 하나 낳고 아기를 갖고자 1년을 노력 하였는데도 임신이 안되는 경우를 말합니다.이런 경우에 보면 많은 경우에서 아이를 하나 낳고 골반의 상태가 나빠진 경우를 들겠습니다.즉 골반 염증을 앓아 난관이 막히고 난관 주위에 유착이 생기거나 자궁내막증이 더욱 심해져서 정상적으로 배란이 일어나거나 수정이 일어나는데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를 들수 있겠습니다.다음은 남편의 정자가 나빠지는 경우가 되겠습니다.이것은 남편의 정액에 환경적으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되겠는데 처음에는 정액 상태가 정상을 보이다가 점점 정액의 상태가 나빠지는 경우가 되겠습니다.따라서 남편의 정액검사를 받아봐야 합니다.그다음으로 많은 경우가 여성의 나이가 많아지는 경우가 되겠습니다.여성의 나이가 많아질수록 난자의 상태가 나빠지게 되는데 여성의 나이가 많아지는 경우에 난자의 나이가 많아지는 것과 일치하게 됩니다.여성의 나이에 따른 수태력을 볼때에 35세에 이르면 수태력이 떨어지는 것을 볼수가 있는데 40세 이상이 되면 급격하게 수태력이 감소함을 볼수 있겠습니다.
1.배란유도의 도움을 받으시는것도 지금은 유익 하다고 볼수 있겠습니다.
2.배란이 된다고 해서 배란유도가 필요없는것은 아니지요.배란유도는 배란되는 난자의 숫자를 늘려줌으로써 정자와 난자가 만나 수정란이 잘 생길수 있게 해주는 것을 의미 합니다.배란유도를 하게 되면 배란되는 난자의 숫자가 많아져 수태력이 증가하게 됩니다.
3.남편의 검사도 필요합니다.
4.불임 전문 병원의 도움이 더욱 좋겠지요.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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