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문의드립니다...
성별:
여
생년:
1977
직업:
기타
날짜:
2005-12-14
병력:
키164 몸무게52 혈액형A형
상담:
안녕하세여??전번에 자궁경관무력증으로 문의한번드린적이 있었습니다.또한번문의드립니다. 첫번째-자궁경관무력증으로 판정된건아니지만 자궁이약하다고해서 쉬고있어여. 이럴경우 모든산모가 아기를유산하는지요??두번째-어느정도 시기가 지나면 좀 안정권에 접어드는것입니까? 저는 19주정도 되었거든여...세번째-허벅지 다리사이 오른쪽 사타구니쪽이 땡기면서 아프기도하거든여..이증상이혹시 유산의징조인지요?? 바쁘신줄알지만 제가 넘 답답하고 유산의 스트레스때문에 넘 힘들거든여..대학병원이라고해서 좀나을까시퍼서 다니는데 의사선생님은 정확히 판단도 앟해주시고 답답할따름입니다..의사선생님왈..자궁경관판정은 확실히 못내린다 이러다가 아기가 쑥나와서 유산되면 자기네도 어쩔수 없다.봉합수술도 부작용이있다..이게 겁에 질린 산모한테 할소리입니까..제가 넘 답답해서 넘 질질끌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답변부탁드립니다...참 유산을 막을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여??
답변:
습관성유산의 항목에 들어가시면 자궁경관 무력증이 있는 여성에게 하는 수술을 보실수가 있겠습니다.여기에는 맥도날드라는 수술 방법과 시로드카라는 수술릐 방법이 있겠습니다.자궁경관 무력증의 진단은 자궁문이 열리면서 조기에 아기가 빠진 경우에 해당이 됩니다.사실 무력증이 이런 위험이 있다고 해서 아무에게나 자궁경부를 꿰매는 것은 아닙니다.그냥 Neglect한다고 보지 마시고 아기가 자궁에서 잘 크면 큰문제는 없는 것이지요.또한 자궁경부의 갚이를 재게 되는데 이 깊이의 길이가 어느정도 유지가 되면 자궁경부의 봉합을 하지는 않습니다.지금 의사가 직무태만으로 방관하는 것은 아닐겁니다.다만 설명이 부족한것 같습니다.자궁경부를 봉합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도 맞는 얘기 입니다.조기진통을 없애는 것은 누워있는 절대안정입니다.절대안정이 가장 좋은 치료방법이 되겠습니다.만약 그래도 걱정이 되시면 병원에 한번 들러 주시기 바랍니다.건강한 출산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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