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수정이나 시험관 아기를 시도하고 싶습니다.
  성별: 여   생년: 1977
  직업: 전업 주부   날짜: 2005-12-08
  병력:
류마티스관절염 있으나 약은 복용하지 않습니다.
오래전에 임신중절 수술을 한 적이 있습니다.
키는 160cm, 몸무게 47kg,혈액형 A형입니다.
  상담:
외국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안다음 한국에 가서 제대로 검사를 받고 인공수정이든 시험관이든 시도하고 싶습니다.
올 봄에 한국에서 인공수정을 시도한적이 있는데요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제대로 정확하게 무엇이 원인인지 검사한뒤에 제게 적합한 방법이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인공수정으로 가능한지 아님 곧장 시험관을 해야하는지 알고싶어서 그러는데요 제가 정확히 생리일을 기준으로 언제 검사를 시작해야 하는건가요?
한국에 오랫동안 체류할 수 가 없어서 가능하면 일정을 제대로 알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어떤 방법으로 임신을 할지를 결정을 하는 것은 결혼기간과 그기간중에 피임을 하지 않은 기간이 얼마나 되는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또한 여성의 나이가 얼마냐 하는 것도 중요한 인자(factor)중에 하나입니다.나이가 많고 결혼기간이 길다면 시험관아기로 가야겠지요.또한 과거에 개복수술을 받았던가 골반염증을 오랫동안 앓았다든지 나팔관이 막혔다든지 하는 불임의 원인이 확실하다면 시험관아기로 가야 되겠지요.불임검사는 월경을 시작하는 시점을 기점으로 검사를 하게 됩니다.가장 많이 검사하는 것은 월경이 바로 끝났을때에 하는 것이 자궁난관X선 촬영과 남편의 정액검사입니다.가장 중요한것이 이 두가지 입니다.이외에도 월경중(월경 시작해서 3-4일째에)에 호르몬검사가 있고 배란시기에 배란 초음파검사 및 성교후 자궁경부 점액검사 그리고 배란시기에 자궁내 인공수정을 치료의 한 방법으로 할수가 있겠습니다.또한 월경 직후에 복강경검사를 할수가 있겠습니다.또한 월경 직전에 자궁내막 검사를 할수는 있으나 요새 자궁내막 검사는 하지 않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대체로 외국에 계신 여성이 시험관아기 시술을 하게 되면 월경 3일째부터 1주일에서 10일 정도 배란유도 주사를 맞고 난자 채취 및 정자를 받아서 체외수정을 하고 수정란을 자궁내에 이식을 하는 시술을 받게 되는데 이 과정은 최소 15일 이내에 끝나게 됩니다.그러나 만약 불임검사를 하신다면 한달전에 오셔야 되겠고 2달 정도 계셔야 될것입니다.그러나 두달 매일 검사를 하는 것은 아니고 병원에는 불임검사가 주로 월경 끝나고 며칠에 몰려 있으니 시간이 있습니다.그러나 시험관아기 시술에 들어가면 월경 시작후 15일간은 매일 병원에 와야 합니다.주사를 놓아줄수 있는 분이 집에 계시다면 약을 타가서 집에서 맞고 오시면 3-4일마다 병원에 오시게 됩니다.남편은 공식적으로는 두번 정도 오시면 되겠습니다.즉 정액검사를 할때와 난자 채취시에 정액을 받게 되는데 이때만 필요 합니다.빠른 임신을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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