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갖고 싶습니다.
  성별: 여   생년: 1973
  직업: 전업 주부   날짜: 2006-01-17
  병력:
* 여자, 34세, 160cm, 52KG, B형, 나팔관 수술 1회
* 남편, 34세, 173CM, 71KG, AB형
  상담:
저는 8년전에 강남성심병원 에서 나팔관 수술을 1번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남편은 7년전에 정자활동이 약하다고 해서
(수술 이름은 잘모름) 1번 삼성 제일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저희는 결혼한지 9년째 되는 부부 입니다.
저는 나팔관수술을 받고나서 아이를 가질수 있다고 생각 했었는데 남편의 정자가 또 문제가 되어 남편역시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리고도 아이가 생기지않아 인공수정1번과 실험관 3번을 했습니다.그리고 결과가 좋치 않아 단념하고
6년동안 외국에서 살다가 34살이된 지금에서야 다시한번 아이를 가져야 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8년전에는 실험관 성공율이 30퍼센트 정도 였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가능한지 또한 가격은 어느정도 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구 기타 알아야할 정보가 있으시면 가르쳐 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저희가 한국을 1주일에서 2주일정도 갈 예정 입니다. 그기간동 할수 있는지 불가능하다면 최소 어느정도의 기간이 필요한지 말해주세요.
PS:조만간 한국들어갈 예정이니 가급적이면 빨리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답변:
시험관시술은 15일 이내에 끝이 납니다.그리고 이식후 12일 후에 임신 호르몬을 측정하여 임신 여부를 판단하게 됩니다.임신이라고 발표가 나면 착상이 되고 심박동이 보이게 되는 경우가 이식후 4주정도에 일어나게 됩니다.그러나 이식후 다태임신이 되거나 자궁외임신,자연 유산이 되는 경우가 있을수 있겠습니다.따라서 이런 모든것을 따져보게 되면 얼마나 한국에 체류기간이 된다고 딱 잡아 뗄수가 없는것입니다.그러나 시험관아기 시술은 15일 이내에 끝나게 됩니다.대개 월경 3일째부터 배란유도 주사를 맞게 됩니다.이 주사를 매일 맞고 3-4일 간격으로 초음파검사를 하게 됩니다.그리고 주사를 월경 3일째부터 매일 맞는데 그 기간은 1주일에서 10일정도 주사를 맞게 됩니다. 주사를 그만 맞게 결정을 하는것은 초음파 검사로 난포가 크게 되면 마지막 주사를 맞게 됩니다.그리고 마지막주사(이 주사는 밤에 맞음)를 맞고 다음다음날 난자를 채취하게 됩니다.채취를 하는날 남편의 정액도 받아 이 정자와 난자를 체외수정을 시켜서 난자 채취후 3일후에 자궁내로 이식을 하게 됩니다.이렇게 자궁에 이식을 하면 일단 끝이 납니다.그리고 난자를 채취한 다음날 부터 프로게스트라는 착상 주사를 맞게 됩니다.가격은 250만원에서 300만원 정도 들게 됩니다.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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