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성별: 여   생년: 1962
  직업: 프리랜서   날짜: 2006-01-15
  병력:
170cm 53-54kg A형 1962년생
  상담:
선생님. 저는 나이도 많습니다. 그러나 아기는 낳고싶어요.결혼을 한지 2년 6개월가량됐어요. 그러나 그동안 남편은 은 토일요일에만 만날수있었읍니다. 병원에서 선생님께서는 인공수정이나 시험관아기를 권하시는데 남편은 병원에 가려하지않습니다. 하느님이 주실때까지 기다릴거라고합니다.남편이 병원에 갈것같지가않아요. 남편의 정액을 제가받아가도 될까요?선생님 더 나이먹기전에 꼭아기를 갖고싶어요. 그러면 정말 행복해질것같아요. 도와주세요 선생님.
  답변:
남편이 이렇게 말을 안들을때에 예수님의 엄마이신 동정녀 마리아님이 생각나는군요.임신은 남녀 모두 노력을 해야 하는 시도이어야 합니다.사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시고 자연스럽게 아기가 생기도록 하셨습니다.그러나 아기가 생기지 않는다면 병원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남편의 정액도 집에서 받아와야 된다면 배란시기에 정액 받는 용기를 갖고 가서 정액을 받아와서 인공수정을 할수 있겠습니다.이것은 정액 채취후 30-40분 내에 하셔야 합니다.병원에 월경 3일째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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