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성별: 남   생년: 1971
  직업: 회사원   날짜: 2006-06-24
  병력:
  상담:
교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경남 창원에서 살고 있는 이성미 남편입니다.작년 9월에 저희 부부는 교수님께 시험관시술을 처음받고 바로 임신이 되어 많은 고마움을 느끼며 금번 6월1일에 저의 집사람이 쌍둥이(아들,딸)를 건강하게 출산하였습니다. 임신기간에 물론 긴박한 상황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교수님께 전화로 문의하고 또, 교수님께서도 친절히 대처방안을 가르쳐주셔서 뭐라 감사의 표현을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약 10개월의 기간동안 정신없이 생활하다 집사람의 출산 후 늦었지만 지금이나마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앞으로도 교수님께서 진료해주실 불임부부들 잘해 주실거라 생각하며 저를 비롯한 불임부부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주시는 일을 오래동안 해주시길 바라며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교수님 건강하시고 대단히 고맙습니다.
  답변:
이 성미님 댁에 두 명의 가족이 늘었군요.이제 아드님과 따님을 보셨으니 불임에서는 완전히 해방이 되셨네요.저도 매우 기쁩니다.그때 자궁내막증이 있어서 주저주저 하셨는데 제가 조금은(?) 밀어 부쳤다고나 할까요? 창원에서 왔다갔다 하기가 어려웠을터인데 그래도 제 말씀을 믿고 따라와주셨다는 것을 저도 같이 감사를 드립니다.시험관아기로 가신 것은 참으로 잘 하셨습니다.그냥 계셨으면 혹은 수술을 하고 기다린다는 것이 하세월이 될것이며 또한 점점 많아지는 나이는 또하나의 불임의 확실한 원인으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간혹 시험관이 아닌 다른 시술을 먼저 해보고 안되면 시험관아기로 가는 코스를 거치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직접 가는 것이 좋은 경우가 있습니다.그것은 여성의 나이 결혼 기간및 불임 기간(아기를 갖고자 노력을 한 기간 즉 피임 기간이나 두분이 떨어져 있었던 동안)등을 따져봐서 결정을 하게 됩니다.
이 성미 님 부부에게 다시한번 축하를 드립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69
(서울 송파구 잠실동 175번지 애플타워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