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여..
성별:
여
생년:
1971
직업:
전업 주부
날짜:
2006-07-06
병력:
상담:
지금 만 34이구여,, 5살된 아들이 하나 있습니다.. 첫째가 쉽게 생겨 둘째를 천천히 두고 가지려구 햇더니 안생기네여...
첫째전에 한번 아기가 생겻는데 유산된적도 잇구여..
몸은 건강한 편이구여..생리도 28-32일에 한번 정도로 정상(?)인거 같구여.. 벌써 1년이상 노력 중입니다...
궁금한거는여.. 저희 신랑이 우리 아이 돌반지난후 활동중이진 안지만 결핵이라는 결과로 한 4달간 결핵 약을 복용햇습니다..그래서 완치결과도 받구여,,,
근데,,3년이 지난 지금 아이가 쉽게 안생기니까 혹시 그때 그약이 애아빠에게 나쁜영향을 끼치지않앗나 나름데로 고민하는듯해서여...제생각은 아닌듯하지만...혹시 그럴 가능성도 있나요?
또하나의 의심점은 맥주를 좋아해 신랑과 하루 2병정도를 거의 맬일 마시는편입니다.. 그것도 문제가 되나요?
가족과 떨어져 외국에 살기때문에 마땅히 편히 물어 볼때도 없어서여....
초보 둘째 불임자가 노력해야될 사항들이 뭔지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답변:
결핵은 고환결핵으로 발전할수 있습니다.완치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결핵균은 조직을 파괴합니다.고환에 결핵이 있는 경우 약으로 치료를 하였다고 하더라도 그 결핵균이 고환의 기능을 망가트릴수 있겠습니다.그래서 정액검사를 해봐야 합니다.이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면 아기를 갖는 시술을 계속 노력해 볼수 있겠습니다.맥주를 매일 잡수시는 것은 결핵이 다시 Reactivation되는데 일조를 할수 있겠습니다.맥주를 매일 먹는 것은 결핵균이 비활동성으로 되있다가도(결핵약을 먹어서) 면역력을 떨어뜨려서 다시 활동성으로 변할수가 있겠습니다.맥주나 술은 멀리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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