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경우는????
  성별: 여   생년: 1975
  직업: 전업 주부   날짜: 2006-10-06
  병력:
  상담:
전지금12세의 딸이 하나있습니다.
그후 임신이되질않아 최근 불임검사(기초검사)후 모두정상이랍니다.그래서 성교후검사를 실시하기위해 배란초음파를 봤는데 난포가 35mm까지 커졌어요 교수님께서 한번으로 확정을 못지으신다고 한달더검사를해보시자고해서 지금은 30mm까지컸어요그후 피검사를해놓고온상태구요...이런경우 어떤방법으로 치료를하며 무슨병명인지요교수님께서는 매번검사시 두고보자하시고 저로선 답답합니다 자세한 말씀부탁드려요 벌써병원을다닌지 5달째접어들었습니다.....
  답변:
지금 난포의 크기가 크다는 것 뿐이지 그것이 병이라고 볼수는 없습니다.난포는 배란전의 크기가 대개 2.0 cm 정도 되는데 난포의 크기도 사람마다 키의 차이가 있듯이 난포의 크기도 사람마다 다릅니다.3.0-3.5cm정도가 된다고 해서 이상이 있는것은 아닙니다.다만 난포가 터지지 못하고 계속 커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에는 배란 호르몬 주사를 맞아서 배란을 시켜주는 경우도 있습니다.배란시기를 맞추는 것이 제일 먼저 해보셔야 하는 시도입니다.따님도 하나 있지만 그후에 오랫동안 아기가 들어서지 않는다면 불임검사에 이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병원의 도움을 받아 아기를 갖는 시도를 해보는 것이 좋을것같습니다.가령 배란유도 및 인공수정과 같은 시술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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