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
성별:
여
생년:
1962
직업:
전산직
날짜:
2006-11-27
병력:
상담:
제 1차 시험관은 차병원에서 실패후에..
제 2차는 이곳 미국에서 시도했습니다.
이식전에 물을 왕창 마시게 하는게 좀 달랐습니다.
이식들어가서 배로 초음파한다고 꽉꽉 누르면서
했는데 무척 아프더군요.
왜 물을 먹이고 이식에 들어가는지..알고 싶습니다.
답변:
이식 전에 물을 드시게 하는 것은 방광에 물을 차게 하여 초음파로 자궁을 잘 보겠금 하기 위함입니다.초음파란 물에서 더 잘 보이니까요.물속에서 불고기떼를 찾을때에 초음파 기계를 쓰는 것은 같은 이치입니다.방광위 배위에 초음파 기계를 올려 놓고 수정란 이식관이 자궁 속으로 잘 들어갔는지를 보기 위함입니다.어느 병원에서는 요도로 관을 넣어 소금물을 넣은 다음에 이식을 시행하고 다시 방광의 물을 빼내 주는 병원도 있습니다.이식은 골프공을 홀에 넣는 것과 비교할수 있는데 골프는 여러번 할수 있으나 이식은 한번에 잘 넣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신경을 쓰는 것입니다.이번에 꼭 임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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