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검수치가..
성별:
여
생년:
1971
직업:
전업 주부
날짜:
2007-08-11
병력:
상담:
7월14일 상담올려써던 사람입니다, 수치가717,606,400,에서 다시 667,에서2000,3560의로 올랐습니다, 자궁에는 아무것도 없다고하고 3주간 변화가 없다고 하십니다. 증상도 하혈이외는 없고요, 수술이나 주사요법둘중에 하나를 하라고 해서 항암주사를 맞고 피검수치후 3500대로 별로 변화거 없습니다. 자궁에서 다른 변화가 없고 난소임신이 의심된다고 하시는데 정확하게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두번째 항암주사 맞고 기다리는 중인데 하혈의 양은 늘은거 같습니다. 현재 정확하게 자궁에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하는데 어찌해야할지 힘듭니다. 병원을 옮겨야할지
답변:
호르몬 수치가 3500이라면 아기낭이 보이는 때입니다.자궁에 없다면 자궁외임신을 의심해 볼수 있겠습니다.항암제인 MTX가 들어가시는 군요.MTX는 임신조직의 세포분열을 막는 주사제입니다.이 주사를 맞게 되면 임신호르몬 수치가 떨어지게 되는데 이 떨어지는 곡선이 여러가지로 나타납니다.약간 올라갔다가 떨어지는 경우,한동안 수치가 지속이 되는 경우,처음부터 떨어지는 경우등으로 나타나게 됩니다.계속 1주일 간격으로 주사를 맞게 되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해독제를 중간중간에 맞게 됩니다.주사는 4회 미만으로 맞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간효소치를 보면서 주사를 늘리는 경우도 있겠습니다.계속 초음파를 보면서 임신낭을 찾게 되면 그것의 상태를 확인을 하셔야 될것입니다.만약 자궁외임신으로 밝혀져 복통,출혈,임신호르몬의 상승을 일으킨다면 복강경 검사나 수술도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정상으로 빨리 회복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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