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상이 안되는 경우
  성별: 여   생년: 1971
  직업: 자영업   날짜: 20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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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체내수정은 됐으나 착상이 이루워지지 않는 경우는 어떤것들이 있는지요.. 증상이 따로 나타나는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착상이 어렵습니다.1985년에 우리나라에서 최초의 시험관아기가 태어났는데 이때에 체외수정을 하면서 수정란을 현미경하에서 직접 보게되었습니다.물론 이전에도 동물의 수정란은 많이 봐왔지만 인간의 수정란을 직접 눈으로 본것은(책에서가 아니라) 이때가 한국의 의사들이 처음 보는 것이었습니다.이당시 체외수정률이 70%가 넘었습니다.그러나 착상률은 20%에 머물렀습니다.즉 수정은 매우 높았으나 많은 수정란이 자궁벽의 높은 벽을 넘지 못한다는 반증이 되겠습니다.이후에 계속 발전을 하여 수정률과 착상률의 상승이 있었지만 아직도 수정률을 착상률이 따라가지를 못하고 있습니다.착상을 연구하는 많은 의사나 생물학자의 모임이 많습니다.
착상을 방해하는 인자로는 자궁내의 문제를 들수 있습니다.
자궁의 기형을 가지고 있을때에 착상이 안될수 있으며 자궁내에 근종이나 용종등의 혹이 착상을 방해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자궁내에 유착에 의해 착상이 안될수 있습니다.이외에도 착상을 방해하는 요인이 있습니다.이것은 병원에 나와서 검사를 진행하며 말씀을 드려야 될것으로 사료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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