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액검사후 소견
성별:
남
생년:
1978
직업:
회사원
날짜:
2009-03-05
병력:
키:168cm
몸무게:67kg
혈액형:AB형 (B형 간염보균)
과거병력:특별한 병력은 없음.
상담:
결혼한지 1년이 되어 가는 신혼부부입니다.
결혼전부터서 2년 가까이 피임 없이 관겨를 가졌지만 임신이 되지않아
최근 아내가 다니는 산부인과에서 정액검사를 했습니다.
검사결과 정상정사및 활동성, 개체수는 정상적이라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정액의 액화가 더딘편이라고 하더군요.
특별한 해결책이 없다면서 지켜보자고만 하던데
아내의 경우는 나팔관이 하나 막혀 있다고 하는데 괜찮다고 하구요
다른 방안은 없는건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정액은 사정이 된후 30분 정도에 액화가 일어납니다.상온에서는 좀더 더디게 일어날수 있는데 이런 액화가 늦어지는 것은 체외에서 일어난 일이지만 체내에서는 정상적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2년 정도가 되었으면 불임 검사를 마쳐야 될것으로 사료되고 인공수정이나 과배란 인공수정과 같은 한단계 높은 임신 시도 시술을 받으셔야 될것으로 사료됩니다.
나팔관 한쪽이 막혔다고 하면 그 부위를 보고 소통 시키는 방법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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