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드려요...
  성별: 여   생년: 1975
  직업: 전업 주부   날짜: 2009-04-20
  병력:
162 체중48 o형
  상담:
선생님 제가 인터넷에서 본 글인데요 부부관계를 너무 안해도 자궁의 근력이나 호르몬 변화때문에 시험관시술시 착상능력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3년이상 부부관계는 하지않고 셤관만 했는데요...매번 결과는 실패였습니다.혹 이런부분과도 관계가 있는걸까 질문드립니다....
  답변:
의미가 있는 얘기입니다.
임신에 제일 중요한 것은 난자와 정자가 만나서 양질의 수정란을 만들었을때에 그 수정란이 제일의 중요한 핵심이 되고 이 수정란이 자궁내막이라는 아주 좋은 토양에 뿌리를 내림으로써 착상이 이루워집니다.그런데 부부관계를 하지 않으면 질이나 자궁의 수축 등이 위축이 오는 것은 사실입니다.분비기능도 떨어질것은 물론이구요.
사실 너무나 열심히 시험관을 해오시는데 얼마나 어려움이 많으셨겠습니까?
아마도 부부관계에 신경을 쓸수가 없으셨을것이라는 생각은 듭니다.이제부터는 부부관계도 가지시기 바랍니다.그것은 시험관의 성공을 위해서도 좋구요.두분의 스킨쉽에서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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