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아기 시술을 했는데 셋둥이라네요
성별:
여
생년:
74년
직업:
전업 주부
날짜:
2009-11-07
병력:
키 153, 몸무게 50.5, B형 . 과배란 시도시 난소 과자극 증
후군으로 난자가 많이 나오고 복수가 참
상담:
제가 삼성 제일병원에서 시험관을 처음 시작해서 수정란이 23개정도가 나왔는데 과자극 증후군으로 바로 이식 못하고 냉동 했다가 해동해서 5일 배양 수정란을 2개 냉동이식을 했는데 5주에 애기집 2개를 봤고 오늘 6주에 심장 뛰는거 확인하러 갔더니 애기집은 2갠데 한 애기집에 제일 큰 애기 심장이 뛰었고 또 다른 애기집에 2번째로 큰 아기가 심장이 뛰는데 그 맞은편에 젤 작게 심장 뛰는게 보이는 또다른 아기가 보인다는 거에요.. 한마디로 일란성 쌍둥이랑 단태아 아기 이렇게 셋둥이가 자라고 있다며 위험하니 일란성 쌍둥이를 선택유산하고 한 아기를 유지하는게 위험부담이 제일 적다고 7주가 되기 전에 결정해서 결정되면 담주 7주에 바로 선택유산을 하자고 하셨어요..근데 너무 황망해서 어떤 결정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다른 선생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상담 의뢰합니다.. 꼭 답변 부탁드려요
답변:
담당 선생님께서 말씀을 하시는 것이 정확한 방법임을 다시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충분히 일어나는 사건들입니다.
담당 선생님께서 안정한 출산을 위해 노력을 해주실겁니다.
건강한 출산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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