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검사
성별:
여
생년:
1978
직업:
회사원
날짜:
2010-03-23
병력:
상담: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꽉채워 2년됬구요
처음 몇개월은 자연피임했고, 병원에서 배란일받은지 일년되었습니다......
불임검사 전부 이상없었구요....
신랑 정자검사에서 정상정자 9%나왔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수치가 모자라긴 하지만 문제없다고 말해서
계속 배란일만 받고있는데요....아직 소식이 없네요
1.문제는 없지만 확율적으로 많이 떨어지는건지요?
2.방법은 인공 들어가든지, 아님 계속 배란일 기다려야 하는데 물론 본인들의 선택이겠지만, 9%의 의미가 어떤거며
확율이 어느정도 떨어지는지 궁금하네요
저희가 하루빨리 인공수정해야할지, 기다려야할지 결정에
도움이 되고파 글 올립니다
답변:
1.9%는 나쁜 결과는 아닙니다.
2.보통 14%를 정상으로 보기는 하나 8-9% 정도만 되면 정상으로 보고 있씁니다.
이것은 왜 이렇게 정해졌는가 하면 체외수정을 시키다보니 수정이 되는 정자들을 다시한번 조사를 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결과를 보니 아주 엄격한 검사에서 정상의 정자가 14% 이상이 되면 수정이 잘 이루워지더라는 데서 이런 검사 기준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이름도 STRICT CRITERIA입니다.그러나 너무나 엄격한 나머지 참조만 할 정도이지 그리 크게 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9%도 나쁘지 않습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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