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막에 대해
  성별: 여   생년: 1975
  직업: 자영업   날짜: 201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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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제가 내막은 원래 두꺼웠었는데요...폴립땜에 자궁내시경을 작년 10월에 처음 했었는데 그때 이후에는 내막이 전혀 얇아지거나 그러지 않았었어요...10mm이상..
근데 올해 1월초에 자궁내시경을 또 했었어요.(폴립제거)
근데 1월과 2월 연달아 배란기때 내막이 9mm밖에 안나왓어요..자궁내시경을 여러번 했기때문에 내막이 얇아질수 밖에 없다고 그러던데 앞으로 폴립이 또 안생긴다는 보장도 없고 자궁내시경은 할수록 정말 내막이 얇아지고 안좋아지는건가요?
제가 배란기때는 9mm라고 하더니 정작 생리 2, 3일밖에 안남은 시점에서는 7mm가 나왓어요..생리때까지 내막이 유지되다가 탈락돼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내막이 도로 줄다가 생리하는경우도 있는건가요??
  답변:
7 mm 나 9 mm 도 그리 나쁜 내막의 두께는 아닙니다.
자연배란주기에서 배란시기에 평균 자궁내막의 두께가 9 mm 정도 됩니다.그래서 그리 나쁜편은 아닙니다.
보통 배란이 되고난후에는 약간 줄어들수 있습니다.(안줄어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내막이 배란이후에 조금 줄어드는 것은 배란전 내막이 증식기에 있다가 배란이 되면 자궁내막은 분비기로 바꿔지게 되어 일어날수 있습니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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