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포크기가 작으면....
성별:
여
생년:
1978
직업:
전업 주부
날짜:
2010-10-17
병력:
자궁외 임신
상담:
항상 16mm 다음날 난포가 터지더라고요...
병원에서 난포가 크기도전에 터져버린다고 난포키우는 약 먹으면서 시도를 하자고 하는데... 하루에 2mm정도 크면 정상 아닌가요?? 약을 먹으면서 노력을 해야하나요??
난포가 일찍 터져버리면 임신가능성이 없나요??
답변:
난포의 크기도 사람의 키와 같이 크기가 다를수 있습니다.크기가 16mm라는 것은 재는 사람에 따라 다를수도 있고 재는 초음파 기계에 따라 다를수도 있겠습니다.
또한 하루 2mm로 자란다는 것은 거의 배란 시기에 왔을때에 나타나는 난포의 자라는 속도가 됩니다.
따라서 우리가 눈여겨 봐야 할것이 월경 주기로 월경 몇일째에 배란이 되는가를 확인을 해야 합니다.즉 난포의 크기가 작고 너무 일찍 배란이 일어난다면 그것은 뒤로 늦춰주는 것이 좋습니다.이럴때에 사용하는 약이 클로미펜입니다.이 약을 복용을 하시면 조기에 배란이 되는 것으 늦춰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만족을 하지 못하는 크기에서 계속 난포가 배란이 일어난다면 주사 배란유도제를 맞으면서 난포의 크기를 재어가고 배란이 일어날 만큼의 크기가 되었다면 그때에 배란주사를 주사하여 배란일을 잡아주는 방법도 생각을 해볼수 있겠습니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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