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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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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여 |
생년: |
19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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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
전업 주부 |
날짜: |
2011-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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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력: |
6년전 사정시 사정관에 통증후 정액량 엄청난 감소 및 투명
한 색상의 정액으로 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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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
결혼 7년동안 아이가 없어 시험관 아기를 할려고 했는데
신랑이 정자는 있는데 살아있는 정자가 한마리도 없다고하는데 이럴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검사2번 모두 살아있는정자가 없다고하네요.
검사후 하는말이 6년전 어느날 사정시 갑자기 정액이 나오는관이 너무 아팠고 그이후로 정액량 엄청 작아지고 투명해졌다는데요. 감끔 정액에 피색깔도 난다고하구요.
이런경우도 치료가능할까요?? 인터넷 검색으로는 전립선염도 의심되는데요?? 전립선염때문에 그런건가요??
아무래도 시험관아기도 힘든건가요??? 신랑의 치료법은 없는건지 답변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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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이런 경우에는 고환내에서 직접 정자를 뽑아서 난자와 수정을 시키는 방법으로 임신을 하실수가 있겠습니다.
물론 시험관아기의 시술을 이용하여 임신을 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즉 부인의 배란유도 및 난자 채취,남편의 고환을 채취하여 고환 조직에서 정자를 분리 합니다.이렇게 정자와 난자를 얻어서 체외에서 미세수정이라는 방법으로 수정을 시켜서 수정란을 얻으면 부인의 자궁으로 이식을 해서 임신을 유도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이 방법으로 임신을 하신 분들도 많습니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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