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난관수종 치료방법
|
| |
| 성별: |
여 |
생년: |
1975 |
|
| 직업: |
기타 |
날짜: |
2011-11-25 |
|
| 병력: |
2009년에 자궁 외 임신 MTX로 치료.
2011년 8월 시험관 1차실패
10월 냉동이식실패 |
|
|
| 상담: |
시험관 1차 실패하고 그 후 냉동배아 이식도 실패하고
2차 난자 채취 후 이식 바로 전날에 난관수종 증상이 심해져서 이식하지 않고 냉동시켰습니다
물이 자꾸 나와서요.
왼쪽 나팔관 막혀 있고 거기에 또 난관수종 있다는 진단과 함께
난관 절제술을 권고 받았습니다. 3선티 정도 크기고요.
난관을
절제하지 않으면 재발 가능성이 높아서 오히려 자연 임신이나 시험관 모두 가능성이 떨어진다는데요
지금 병원에선 09년
자궁외 임신 병력도 왼쪽 난관이 워낙 제기능을 못해 자궁에 착상까지 시키도록 빨아들이는 역할을 못해서 그랬을 수 있다고 하시던데요. 그래서 어차피 왼쪽이 제기능을 못하니 왼쪽난관 절제가 최선책이라고 하시는데요.
차병원에서는 절제 말고 다른 처치를 하시는 걸 이 사이트를 통해 알았습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재발율은 높지 않은가요??
*그렇게 시술 받은 케이스가 얼마나 되는지요?
*그 시술 후에 시험관이나 자연 임신 성공하신 분들이 얼마나 많은 가도 궁금하네요..
*알코올로 소독 후에 항생제를 써서 난관을 경화시킨다고 하셨는데 그런 처치 후 얼마나 되는 기간 동안 수종이 안 생긴다는 보장이 있는지요?
웬만하면 나팔관을 살리고 싶은 맘이긴한데 다른 병원서 재발이 높아 또 임신에 방해가 된다고 하니 절제가 최선의 방법인가 고민이 많네요.
또 제가 6월에 조영술 했을 때는 전혀 안 보이던 수종이 왼쪽에 보이는 게 의사 샘 말로는 강한 압력으로 조영제를 넣어서 전에 안 보이던 게 이번엔 보이는 거라고 하시던데 어차피 왼쪽 난관은 막혀 있었는데 지난 번엔 전혀 안 보이던게 이번에는 보인다는 잘 이해가 안 갑니다.
제 생각엔 아예 없던 것이 그 사이-4,5개월-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새로 생긴 게 아닌가 싶은데요 그 전에는 이렇게 심하지 않던 증상이었는데 시험관 하면서 훨씬 심해졌어요
물같이 가끔 터지는 분비물 나오는게요.
그리고 월요일날 내원할 때 원래 병원서 한 조영술 사진 가져가면 바로 상담 받을 수 있을까요? 시간이 많지 않은 형편이어서요..
일요일까지 답변 주실 수 있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
|
| 답변: |
답변이 늦어져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오늘 저에게 난관 수종의 경화 요법을 받은 케이스들을 분석을 하라고 우리 병원 3년차 수련의에게 지시를 하고 이렇게 답변을 쓰는 중입니다.
이 세상에 절대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난관 수종을 없애면 그것은 절대적인 방법입니다.자궁으로 흘러드는 난관 액은 없을 것입니다.또한 안정적으로 시험관을 하실수 있겠습니다.그러나 이렇게 하려면 복강경이라는 수술을 하게 됩니다.입원을 하여 마취를 하고 며칠 고생을 해야 되는 것이지요.
이런 고생이 없이 비슷한 결과를 얻는다면 그것이 더 좋을수도 있겠지요.그것이 경화요법입니다.
아마도 원하신다면 수술로 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수술을 하지 않고 가는 방법을 계속 생각을 하고 있으며 이런 간단한 방법으로 시술을 하고 정상 임신이 되어 출산을 하신 경험을 많지는 않지만 갖고 있습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69
(서울 송파구 잠실동 175번지 애플타워 3층)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