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양이 달이 갈 수록 적어지는데...
성별:
여자
생년:
1979
직업:
회
날짜:
2000-11-17
병력:
165cm, 55kg, a형
상담:
안녕하세요?
전 22살의 여입니다.전 작년까지만 해도 생리양이 정말 많다 싶을 정도로 한5-6
일 정도는 꼭 했습니다, 근데 올해 6월쯤부턴 3-4일로 줄더군요,11월인 지금은 2-
3일면 거의 끝이 납니다.어떤 상담글 보니 다낭성 ?뭐라 하던데,,혹시 저도,,글
구 전 직업이 방사선사인데요,이 일을 시작한 뒤로 생리양이 조금씩 줄어 왔던것
같습니다.제몸에 이상이 생겨서 그런건지 아님 아무래도 직업이 그렇다 보니 방사
선의 영향인지 잘 모르겠습니다.이러다 조기폐경이 오는 건 아닌지..시간이 갈수
록 걱정이 더 되는군요,,아무래도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 봐야 되는건가여?
선생님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생리양이 줄어들어 걱정하시는 여성분께
생리양이란 토양의 양과 비유가 될수 있습니다.풍부한 토양에 좋은 씨가 심어지면
그 식물은 잘자랄것입니다.이처럼 생리량이 많으면 적은것보다 임신에는 좋습니다.
그러나 월경혈이 많은것이 꼭 토양이 풍부한것은 아닙니다.월경혈이 많다고하여
조사해보니 자궁속에 혹이있어 출혈이 되는것이지 자궁내막이 좋은것은 아니었습니다.
이것은 마치 자궁내에 돌이있는 것이나 같습니다.
20대에 월경의 양이 줄어드는 경우는 아주 드믈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직업이 방사선사라 방사선에 대한 영향을 걱정하시는데 방사선사가
1년동안 받는 조사량은 매우 미미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저희 병원에도 여자 방사선사
가 여러명있습니다.저희도 방사선에 대한 여러가지 영향을 항상 체크하고 있습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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