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란기 증상이 없어졌어요.
성별:
여자
생년:
1965
직업:
전
날짜:
2000-11-23
병력:
특이한 병력 없습니다.
키 168, 몸무게 49, 혈액형 A
상담:
안녕하세요.
저는 36세 주부입니다. 3년전 첫딸을 낳은후 둘째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데
그게 잘안되네요.
작년 10월경 둘째를 어렵사리 가졌었는데 두달만에 유산을 하고말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것은,
그 유산수술을 한후 배란기때 보이는 끈적끈적한 액체가 나오질 않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유산수술시 몸안의 노폐물을 깨끗이 제거함으로써 임신을
수월하게 한다고 들었는데 몹시 걱정이 되네요.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배란시기를 맞춰 자궁내 인공수정을 권합니다
끈적끈적한 액체는 바로 자궁경부의 점액입니다.과거에는 임신이 되지 않을때 자궁
내를 청소해주는것이 좋다하여 소파수술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최근에 이시술은 필요
가 없는것으로 사료가 됩니다.자연유산으로 소파수술을 받은것은 임신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고 다음임신에 지장을 주지않는 수술이어야 되겠지요.아기를 하나 낳고
불임이 경우를 one kid infertility라고 부릅니다.작년 10월 유산 이후 임신이 되지
않는데 슬슬 불임검사를 시작해 주십시요 너무 어려운 검사는 피하시고 쉬운 불임치
료부터 시작 하십시요.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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