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수정을 해야하나요
  성별: 여자   생년: 1973
  직업: 회   날짜: 2000-12-11
  병력:
160cm 50kg
  상담:
결혼8개월된부부입니다 남편은 사정장애가있습니다 그래서 8개월동안 1-2번의 사정밖에 하지못하고 있습니다(지루증?)
병원에가서 인공수정해야하나 1년더기다려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이대로 계속있다가는 너무늦은 후에 병원을 찾게되는건 알닐지 걱정입니다 인공수정을하면 우리처럼 큰이상없는경우 임신성공율이 높겠지요?
  답변:
사정장애가 있는 부부에게

일전에 저희 병원에는 이런 부부가 왔습니다.남편이 부부관계가 제대로 안되고 즉 발기
가 안되는 것이지요.그러나 손으로 하는 masturbation은 가능한 분이었습니다.그분의
부인은 미모였고 남편의 교육정도도 매우 높았습니다.그래서 여성의 배란시기를 맞춘후
배란시기에 남편의 정액을 받아 활동성 정자만을 골라내어 자궁내에 주입하는 자궁내
인공수정을 시도하였습니다.그녀는 두번째 시도에 임신이 되었습니다.전형적인 사정
장애의 환자입니다.또다른 사정장애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결혼초에 남편이 지하철역
계단에서 굴러 하반신마비가 왔습니다.그는 항상 wheelchair로 다녔고 부인의 배란시기
에 전기 vibrator에 의한 전기사정법에 의해 정액을 채취한후 그정액으로 자궁내 인공
수정을 시도하여 임신에 성공을 하였습니다.대체로 자궁내 인공수정은 한번에 임신이
되는 경우도 있으나 평균 4회 정도 시술에 임신이 됩니다.만약 이보다 많이 시도를 했
는 데도 임신이 안되는 경우에는 여성쪽에 불임의 원인이 같이 있는 경우도 생각해 봐
야 합니다.자궁내 인공수정은 시험관아기와 같은 임신보조시술에 있어서 가장 간단하고
초기에 시도하는 시술 방법입니다.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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