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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 또는 난자 증여자와 함께 한국에 들어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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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남 |
생년: |
19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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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
기타 |
날짜: |
2013-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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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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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상담드렸던 상파울루 교민입니다.
반갑구 고마운답변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집사람과 식구들과 의논해본 결과
아내의 사촌 여동생이 증여를 하겠다고 하네요.
조만간 함께 한국을 들어가서 방문을 해얄듯 합니다.
혈액형이 같아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전에 몇가지 참고할게 있을거 같아서
다시 상담을 드립니다....우선 기간은 얼마정도
잡아야 하는지 그리고 비용은 얼마나 생각해야 하는지.
성공 확률은 대략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대충이라도 알아야 준비하고 계획을 세울수가
있을거 같아서요. 그리구 외국인 신분인지라
국내 체류기간두 생각해야 하구요.
이곳에서 하고있는 사업도 있으니 차질없이
계획을 세우고자 합니다.
다시한번 노고에 감사드리며 답변 기다리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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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공여자를 구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공여자가 중심이 되어 이식을 받게 됩니다.
즉 공여자의 월경 3일째부터 약 7일에서 9일간 배란유도를 하고 그리고 난자 채취날이 정해집니다. 난자 채취후 3일이후에 수정란 이식을 하게 되는것이지요.그러면 부인은 공여자의 월경주기에 맞추어 들어가야 합니다. 즉 공여자보다 약 7일에서 10일전에 월경을 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그런데 부인의 월경 시작일이 공여자와 너무나 다르면 부인의 월경 주기를 일시적으로 폐경을 시키는 주사를 쓰게 됩니다.즉 폐경을 시켜서 기다리다가 공여자의 월경전 약 1주일 전부터 프로기노바라는 약을 먹기 시작을 하면서 착상을 준비해 가게 됩니다.즉 부인은 프로기노바를 계속 먹다가 공여자의 난자 채취가 일어나는 날 하루전부터 질좌약을 같이 쓰게 됩니다.이것은 수정란을 받고자 하는 자궁내 환경을 만들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정리를 하면
부인의 월경이 공여자보다 1주일 앞서야 한다
그때부터 부인께서는 프로기노바를 먹기 시작을 한다.
공여자는 월경 3일째에 와야 한다 그때부터 주사를 약 1주일에서 10일간 주사를 맞는다
주사를 다 맞으면 2일 뒤에 난자를 채취한다 그러면 그 난자와 남편의 정액도 받게 된다.
그리고 3일 뒤에 부인의 자궁내에 이식을 하게 된다.
부인의 월경이 너무나 다르면 이전에 폐경을 시키는 주사를 맞도록 할것 (GnRH 주사제재)
이외의 서류도 많이 작성을 해야 되지만 오셔서 그리 큰 문제는 없을것으로 사료됩니다.
시간이 두달 정도 걸릴것으로 사료됩니다.
가격은 그렇게 많이 들지는 않을것입니다.
혼자 진행을 하시는 분 보다 공여자의 검사비가 더 들것입니다.
보통의 혼자서 시험관을 하시는 분들의 시술비는 350만원에서 400만원 정도가 듭니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69
(서울 송파구 잠실동 175번지 애플타워 3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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