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상호르몬검사와 자궁내막검사에 대하여?
성별:
여자
생년:
1972
직업:
회
날짜:
2001-01-12
병력:
키148 몸무게 46 혈액형B형(남편RH-O형)-남편 키170 몸무게 86-88
결혼 1998년 11월 임신경험 없음
결혼전에 위염증세로 병원 조금 다녔음.
요즘도 아침에 가끔씩 구역질이 날때가 있음.
상담: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저의 질문을 올린적이 있는데, 제질문에 문제가 있는건지 답이 없으시더군요......
오늘은 아래 144번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읽고 저의 궁금점과 비슷하여 추가 질문 올립니다. 이번엔 꼭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전 불임과 관련된 검사(호르몬검사, 나팔관X선촬영검사,배란초음파,배란확인후 자궁경부점액검사,그전에 남편 정액검사)모두 하였구,
1월 6일전에 배란유도 약과 주사를 맞고 1월 6일 새벽 관계후 1월 6일 아침에 병원에가서 배란되었다는 확인과 자궁경부점액검사를 마지막으로 받았습니다.
배란초음파는 지금까지 5-6번 했었습니다.
지금이 배란후 6일째인데 임신인것 같은 증상은 전혀 없습니다.
144번 답변에서 선생님께서 배란확인후 1주일후에 착상호르몬검사와 자궁내막검사를 받으라고 하셨던데....그건 어떤 검사인가요?
저희 병원 선생님께선 그 말씀을 하시지 않았거든요....
그 검사가 불임에 어떤 도움을 주는거며, 무엇과 관련된 것인지, 꼭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 그리구 저희 선생님은 말씀 안하셨는데...제가 그 검사에 대해 먼저 말씀을 꺼내도 될지 무지 궁금합니다.
그리구 이건 너무 바보같은 질문일지 모르지만 그 검사가 아프진 않은지...
(나팔관X선촬영검사가 어떤건지 모르구 무작정 혼자 병원 갔다가 그검사를 받을때 아프기도 했었지만 너무 슬프고 서러웠었습니다.)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144번 질문에서는 자궁벽이 두텁다는 내용밖에는 없었습니다.
검사를 거의 다 받으셨군요.그리고 배란시기를 맞추고 계시고 기본적인 시술은 잘하고
있으십니다.결혼 2년째가 되셨고 이제 방법을 좀더 올려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이제 주사약에 의한 배란유도의 방법이 있고 남자쪽은 정액을 받아 활동성 정자를 자궁
내에 직접 넣어 주는 자궁내 인공수정을 권해 드립니다.그리고 아직 받지 않은 검사로
는 배란 1주일후에 시행하는 착상호르몬검사와 월경 2-3일전에 실시하는 자궁내막검사
가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행하는 복강경 검사가 있습니다.자궁내에 착상에 필요
한 자궁내막의 상태를 보는것이 자궁내막검사이며 착상에 필요한 착상호르몬이 충분히
나오는지를 보는것이 피검사로 하는 착상호르몬검사입니다.골반내의 모든상태를 보는것
이 난관,자궁X선 촬영이 있고 초음파검사가 있습니다.그리고 복강경검사로 모든것이 완
벽해집니다.따라서 임신에 계속 실패하는 경우 복강경을 보면서 나팔관에 정자와 난자
를 직접주입하는 나팔관수정(GIFT)을 권해드립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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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잠실동 175번지 애플타워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