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도 자연스럽게 치유가 되는지
성별:
여자
생년:
1975
직업:
연
날짜:
2001-02-16
병력:
키. 164cm , 110lb, o형
상담:
전 결혼한지 이제 5개월이 넘었읍니다..결혼하기 전부터 질염비슷한 증세가 있었던것
같읍니다. 그래도 창피하고 뭐 그래서 산부인과는 가보지 못했읍니다..
냉이 많고 가렵고 그랬어요..냄새는 날때도 있었고 아닐때도 있었어요..그리고 항상
가렵지도 않았구요..그리고 결혼하고도 얼마동안은 괜챦더니 다시 가렵고 냉이 많았는
데 언제인가 부터 그런 증상은 없어졌어요..너무 오랫동안 검사도 받지않고 그냥 두어
서 혹시나 질염이었었는지...
그리고 전 생리기간이 너무 긴것같아요..보통 1주일정도 가고 생리양도 많읍니다.
결혼하고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 갔다가 검사를 했는데 빈혈이라고 합니다..아직 원인
은 찾지못했어요 ,지금은 그냥 철분제를 먹고 있읍니다..그리고 나서 방광염이라고 약
먹고 신경염때문에 또 약먹고 ..
그러는 사이에 질염도 치료가 되는지 궁금하군요..좀 바보같은 질문인것 같지만 혹시
나해서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끔가다가 냉이 물처럼 주루룩 흐를때가 있어요..제가 느낄정도로
요..그건 왜그러는건지..궁금해요..
아직은 아기가질생각은 없지만 혹시나 불임이 될수도 있나해서 여쭤봅니다..질염도 불
인의 원인이 된다고 해서..너무 서두없이 뒤죽박죽으로 여쭤봐서 죄송합니다.
답변:
질염은 불임에 가자 먼 원인입니다. 질염은 치료가 잘 되고 재발이나 재감염도 잘 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질염에만 신경 쓰다가 다른 원인을 간과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여성 중에 냉이 많은 여성들이 있습니다. 냉이 많다고 하여 모두 다 질염은 아닙니
다. 냉 속에 병원균이 있을 때 질염인 것이지요.
병원에 가서 정확히 검사를 받고(냉검사와 자궁암검사) 그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
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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