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자의 운동성과 약의 복용
|
| |
| 성별: |
여자 |
생년: |
1971 |
|
| 직업: |
전 |
날짜: |
2001-02-21 |
|
| 병력: |
| 병력 없음. 키=155 몸무게 = 48 혈액형=0형 |
|
|
| 상담: |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5년차 주부입니다. 근데 아직 아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배란유도제 복용후 자연임신시도후 안돼서 인공수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남편 정액검사결과 처음에는 운동성 40% 양은 보통 모양은 4%였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정액검사결과 운동성, 양 모두 좋았고 모양은 8%라고 하셨는데
이번 인공수정을 하면서 정액의 상태는 양도 적고 운동성은 22%라고 하시던데
질문1:
남편이 몇일전부터 코에 염증이 있어 항생제가 든약을 먹고 사용하였습니다.
그것이 더 남편정액의 운동성이라던가 양에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질문2:
인공수정하는시기에 남편이 약을 먹은것이 혹시라도 임신이 됀다면
아기에게는 문제는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남자들은 먹는 약과 임신은 상관이 없는
지...
질문3: 그리고 운동성이 22%로 인데도 임신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
|
|
| 답변: |
한마디로 남편의 정액은 이상이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항생제에 정자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임신이 되도 아기한테 큰 영향은 없습니다. 운동성이 좀 떨어져도 인공수정
시 운동성은 크게 올라가게 됩니다.
배란시기를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하겠고 적시에 인공수정을 해주게 되면 임신 확률이 높
습니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69
(서울 송파구 잠실동 175번지 애플타워 3층)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