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불임원인이 있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성별: 여자   생년: 1970
  직업: 회   날짜: 2001-02-27
  병력:
저는 키는 160 몸무게는 52 혈액형은 A형입니다.
올해 1월에 갑상설관낭종 제거수술을 했습니다.
  상담:
결혼한지 3년이 지났는데 한번도 임신한적이 없습니다.
불임검사는 2년전에 받았고 저는 나팔관조영술까지 받아보았는데
별 이상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제 남편은 정자의 운동성이 2-28%로 검사할때마다 편차가 심했구요
모양은 3-5%된다고 했습니다.
이 정도면 인공수정을 하지않고 바로 시험관아기시술로 들어가야 합니까?
이런경우 운동성과 모양중에 어떤것이 더 문제가 되는것인지,
그리고 어떤시술을 해야 하는지요.
  답변:
모양이 정상이고 운동성이 좋은 것을 수정에 써야 되겠지요.지금 검사한 소견상 남편의
정자는 운동성이 떨어지고 정상의 정자숫자가 적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모양이 모두 다 나쁘면 나쁜 것 중에 골라야 되겠지요.
운동성과 모양은 어느 하나만 좋은 것을 택하는 것이 아니라 둘다 중요합니다. 제 개인
적인 생각은 시험관아기로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 병원에는 남성불임크리닉이 있는데 비뇨기과 김 종 현 선생과 4~5명의 불임 산부인
과 의사가 있습니다. 한번 병원에 들리시면 좋겠습니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69
(서울 송파구 잠실동 175번지 애플타워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