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가지고 싶어요.
성별:
여자
생년:
1972
직업:
회
날짜:
2001-03-06
병력:
상담:
안녕하세요. 결혼4년 30살입니다. 지금현재 배란유도주사를 8번째 맞았습니다. 난
소가 전혀 반응을 못한답니다. 의사선생님께서는 더이상 가능성이 없다고 그만하
시자고 합니다. 혈액검사결과 수치가 높아 임신이 전혀 될 가능성이 없다고 하십
니다. 폐경기가 왔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난자공여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셨습니
다. 언니(32살)의 막내아이가 현재 6살이고 배꼽(복강경)수술(?)인가를 하였고,동
생은 몸이 많이 아팠었는데 생리는 정상입니다. 저의 혈액형은 A형, 남편은B형 언
니는 O형 동생은 A형.... 혹 동생이 되면 좋겠지만, 언니는 가능한지요. 그리고
이 수술이 한번으로 성공할수 있는 확률은 얼마나되는지요. 부탁합니다.
답변:
둘 다 가능합니다. 각기 두번을 하실 생각을 하십시오. 한번은 배란유도를 하지 않는 시
험관아기 시술을 먼저 해보고 그 방법이 여의치 않으면 배란유도를 해서 시술하는 시험
관아기 시술이 있습니다. 질문하신 여성은 착상을 위한 준비에 들어가고 언니나 동생이
난자가 많이 나올 시기에 미성숙난자를 뽑아 시험관아기 시술을 시도해 봅니다.
그래서 되면 좋고 안되면 이어서 주사를 맞고 성숙난자를 뽑아 시술하는 기존의 시험관
아기를 할 수 있습니다.
학률에 대한 것은 너무 신경쓰지 마십시오. 지금 다른 방법을 선택할 여지가 있으신 것
이 아니잖아요. 난자공여프로그램은 기존의 시험관아기 시술보다 그 성공률이 약간 높습
니다.
아기를 갖고자 하고 시간이 있을 때 한번 들러 주십시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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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잠실동 175번지 애플타워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