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저반응과 PGS
  성별: 여   생년: 1970
  직업: 회사원   날짜: 2015-02-26
  병력:
특이사항 없음.
  상담:
늦은 나이에 결혼해서 2014년부터 임신시도,
저의 실제나이는 45세이지만, 2014년 난소나이 32세(4.77) 진단받고 자연배란,클로미펜 복용으로 임신시도 했지만 계류유산, 다음달 자연임신 됐으나 또 계류유산. 연속해서 2차례 소파수술 받았습니다.
난임검사를 통해 남편과 저 모두 아무런 이상 없다는 진단 받았습니다.
그 후
자연배란 1차례 클로미펜, 시험관 2차례 고날f등 과배란 했으나 매번 난자2~3개, 혹은 공난포로 난소저반응.
2차례 수정란 PGS 검사에서 문제있어서 이식도 못했습니다.

사실 작년내내 스트레스가 많았던 것도 영향이 있을거 같구요. 물론 나이도 문제구요...

현재 저의 상황에서 3차 시험관은 무리일까요? 아님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또한 사랑아이에서도 PGS 검사가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답변:
답변이 늦어져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PGS검사가 건강한 아기의 출산을 돕는 검사이지만 건강한 배아에서 한 세포를 떼어내어 검사를 하는 방법도 배아에게는 너무나 큰 스트레스가 됩니다.이런 방법을 쓰게 되면 한번도 이식을 못하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PGS를 우리 병원에서도 가능합니다.
이런 전략은 어떨까요?
좋은수정란을 많이 확보하여 여러개의 수정란을 이식하는 방법을 말합니다.즉 다태임신이 되어 만삭까지 가는 임신을 유도하는 것이지요.중간에 도중하차를 하는 임신이 생겨도 끝까지 가는 임신을 기대해 보자는 것이지요.저는 PGD(PGS가 아님)를 해서 정상의 수정란을 이식 하였다가 유산이 되는 경험을 너무 많이 하였습니다.그래서 정성을 드려 양질의 수정란을 많이 이식을 하여 출산을 한 경우가 몇 분 계십니다.
참고 하시고 우리 병원에 오셔서 상담을 해주시기 ㅂ랍니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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