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관련입니다.
성별:
남
생년:
1972
직업:
회사원
날짜:
2014-12-14
병력:
상담:
11월 6일 채취
2일 배양 11월8일 이식
11월28일 애기집 확인 0.35cm
12월8일 애기집만확인
12월12일 난황 확인
12월17일 소파수술 예정
시험관은 몇주까지 느려도 되는건지...
17일 초음파하자고 하시는데 심장소리 들어도 포기해야하는 상황인지 궁굼합니다.
답변:
11월 28일 아기집을 확인을 하였으면 늦어도 최대한 12월 12일 정도에 아기 심박동을 확인을 했었으면 좋앗을 것입니다.그리고 넉넉히 선생님이 12월 8일날 오시게 하셨군요.그러나 8일날 심박동을 확인을 못하였고 아기집도 많이 크지 못하엿을 것이라고 사료됩니다.12일 다시 확인을 할엿지만 심박동은 없었습니다.그래서 17일날 다시 보시겟지만 심박동이 없다면 소파수술로 가셔야 될것으로 사료됩니다.이 정도면 충분히 기다려봤다고 생각이 듭니다.혹시 아주 느린 심박동이 나타날수 있습니다마는 그러면 1주일 정도 더 기다려 볼수도 있습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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