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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의 운동성, 배란장애 치료후 임신이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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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여자 |
생년: |
19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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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
강 |
날짜: |
2001-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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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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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
결혼2년된 아기를 많이 기다리는 주부입니다.
작년여름에 모든 불임검사를 받았고 나팔관검사도정상이었습니다.
배란유도를 두번했는데 실패했구요 자연임신을 기다리다 안되서
다시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남편에 정액검사결과 운동성이 40%로 조금떨어진다고 다시
호르몬 검사를 한후 치료를 권하셨습니다.
저도 오늘 클로미팬 약을 받아왔구요.23일에 난포에 성장을 보자고하셨습니다.
그동안에 남편이 호르몬주사를 맞으면 정자의 운동성이 좋아질까요?
3번정도 배란유도를 할 계획인데 저희 같은 경우 계획대로 하는게 좋을까요?
빨리 인공수정을 해야하나요? 인공수정 말만들어도 무서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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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남성의 정액검사는 운동성이 파도와 같아서 좋아졌다 나빠졌다 합니다. 제 사견으로는
다음번에 운동성은 좋아질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운동성이 나쁘다고 결정을 하려면 3주
간격으로 세번을 해야합니다. 저는 남편의 호르몬주사는 뒤로 미루면 좋겠습니다. 왜냐
하면 3번의 평균을 계산해 봐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클로미펜을 드시는 것은 좋을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남편의 검사가 아직 확진이
안된 상태이고 지금 확인이 안된 자료를 갖고 치료를 한다는 것은 너무 이른 판단이라
고 생각합니다.
조금 시간을 두고 가시기 바랍니다. 자궁 내 인공수정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너무 혼동이 오면 저희 병원을 들러 주시기 바랍니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69
(서울 송파구 잠실동 175번지 애플타워 3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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