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랑하는 남편의 아기를 낳고 싶습니다
성별:
여자
생년:
1972
직업:
회
날짜:
2001-03-21
병력:
상담:
저는 30살 된 주부 입니다
저는 생리를 1년에 한번도 하지 않습니다
27살 가을 부터 생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지금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차병원(불임크리닉) 다녔습니다
병원에서는 난자를 만들기 위해서 약 다음은 주사 그러나 저는 난자가 잘 생기
지 않았어요
주사를 다른 사람보다 많은 양을 맞아 을때 한개의 난자가 생겼습니다
그러나 임신은 되지를 않았어요 더이상의 양의 약과 주사를 맞으면 안됀다고 하더
라고요
병원에서는 잘모르겠다
운이 좋아서 임신 하면 모를까
그렇게 얘기를 하시더군요
그래서 다음은 한약을 먹었습니다
그랬더니 2000년2월~2000년 8월 까지 는 생리를 했습니다
8월이후 아직 까지 생리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한가지 더궁금한게 있어요
남편은 자꾸만 내가 결혼하고 나서 몸무게가 너무 많이 늘어나서 그러는 것이라고
그러는 그것도 원인이 많이 되나요
심적으로도 너무 힘이 들어요
정말 애를 보면 눈물이 나와요
정말 저좀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답변:
나이가 아직 많은 것은 아니어서 자연배란주기의 난자를 채취하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배란에 장애가 있구요. 배란유도제에도 반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에는 직접
미성숙난자를 뽑아서 체외성숙 및 체외수정을 시킬 수가 있습니다. 병원에 한 번 들러
주십시오. 검사한 결과가 있으면 갖고 나오십시오.
앉아서 우는 것은 오히려 의기소침하게 만듭니다. 힘을 내서 병원에 나오십시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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