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몬 주사의 부작용은......
성별:
여자
생년:
1967
직업:
강
날짜:
2001-03-20
병력:
키;165 몸무게;64 A형
상담:
인공수정 한번과 시험관시술을 한번 시도한 적이 있습니다.
다낭성난포 증후군이라고해서 호르몬 주사를 맞으면서 배란유도를 했습니다.
임신이 잘 안되어 지금은 쉬고 있는데 피부가 거칠어지고,생리도 엉망입니다.
그리고 임신도 아닌데 구역질이나고 속이 쓰릴정도로 신물이 올라올때가 종종있습
니다.
내과적인 검사도 모두 했지만 이상이 없고.....병원 다니기 전에는 이런 증상이
없었는데 호르몬 요법의 부작용이 아닌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다낭성난포증후군이라면 배란유도제를 쓰지 않는 시험관아기를 시도해보면 어떨까요?
이 방법은 먼저 환자의 몸에 프로게스테론 주사를 근육주사하여 월경을 하게 합니다. 이
렇게 월경을 한 후 월경 시작일로부터 2~3주 후에 초음파상 자궁내막이 8mm 정도되면(그
보다 얇으면 1주일 더 기다림) 공복상태에서 난자를 채취하게 됩니다. 이렇게 난자를 채
취하면 그 다음날 남편의 정자를 받겠습니다. 그리고 난자채취날 부터 5일후(만4일)에
자궁내로 수정란 이식이 이루어집니다.
기존의 시험관아기 보다 시술이 간편하고 배란유도 주사제에 의한 부작용이 없습니다.
배란유도 없는 시험관아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69
(서울 송파구 잠실동 175번지 애플타워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