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배란증후군이 착상율에 미치는 영향
  성별: 남자   생년: 1966
  직업: 회   날짜: 2001-05-11
  병력:
55kg.인공수정(배란유도2회)4회 실패.10세,12세 두 자녀 있슴
현재 시험관 아기 시술 과정 중 배아 이식한지 4일째.
자궁선근증,
  상담:
과배란유도를 통하여 42개의 난자와 12개의 수정란을 얻어 4개를 이식하고,8개가 보관되었습니다.난자를 채취한후.과배란증후군이 더 심해졌는데요. 병원에서 권하는데로 알부민과 Normal Saline주사도 맞았는데요.배아 이식을 하고도 배는 마치 임신 5,6개월은 되어 보입니다.쉽게 숨이차서 직장 생활에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막연하게 시간이 약인지요?착상에 더 불리하지는 않는지,많이 불안합니다.시험관 아기 때의 배란유도는 인공 수정때와는 엄청난 증량이었습니다.(IVFM150짜리 주사약을 약11일 맞았슴)
  답변:
숨이 차면 뱃속의 물을 빼주면 한결 좋아집니다. 물론 밑빠진 독의 물과 같아 다시 뱃속
에 물이 차지만 그래도 점차 좋아집니다. 과배란 상태에서는 임신이 잘 되게 됩니다. 그
리고 임신이 되면 과배란 자극 증후근이 더 심해지고 오래갑니다. 그 이유는 아기씨가
분비하는 hCG에 의해 난소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계속 뱃속으로 물을 뿜어내기 때문입니
다.
알부민을 맞으시고 이온음료를 드십시오. 소변의 양을 체크하고 호흡이 곤란하고 잠을
못자겠으면 병원에서 복수를 뽑기 바랍니다.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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