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성별: 여자   생년: 1973
  직업: 회   날짜: 2001-06-05
  병력:
다낭성 난소 증후군
  상담:
조박사님 저 김혜연입니다.

마지막 생리는 4월 5일경에 있었고 아직도 생리가 없습니다.
4월 19일 경 선생님께 배란검사를 받았습니다.

임신은 아닌것 같아 걱정만 하고 있다가 너무 늦어지는거
같아 5월 26일경 시간이 나 병원을 찾아 임신검사를 받고
초음파를 보니 내막이 두터워져 곧 생리를 하겠다고만 하셨습니다.
(그날 조박사님께서 안계셔서 그냥 다른 선생님께 보았습니다)

임신이라는 기대보다는 정말 제 몸에 이상이있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좀 우울해 집니다.
제가 요즘 직장외에 직장에 끝나고 교육을 좀 받느라
피곤해 있긴 했는데 그래서 그런건지 걱정입니다.

고견을 기다립니다.
  답변:
핸드폰에 메세지를 남겨 놓았습니다. 조만간 뵙겠습니다.
저 대신 보신 여선생님은 임신이 아니면 곧 mense를 할 것이고 임신이면 월경 주사를 놓
기 어려우니까 그냥 기다려 보자고 한 것입니다.
아무래도 배란에 장애가 있기 때문에 배란유도를 하던가 한 차원 높여서 미성숙난자를
이용한 배란유도 없는 시험관아기 시술을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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