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인것 같아여..죄값을치루는건 아니겠지요...
성별:
여자
생년:
1977
직업:
기
날짜:
2001-06-24
병력:
168 57 비형
상담:
전 결혼3년된 여자인데요..제가 죄를저서..이런일이 생기나봐요..
어릴때 남편을 만나서..철도 없었지만..지금남편과 결혼전 낙태를 한적이 있어요.
그런데 중요한건..제가 다른 남자와 성관계를 가진후였고..워낙 관계한 날짜가
비슷해서..누구의 아이인지 알수 없었어요...그래서 전 나이를 무기로..
낳자는 남편을 설득해서..낙태를 하게 되었어요..그땐..정말..무서웠어요..
남편이 알게 될까봐..그렇지만..지금은 다른 고민이에요...
3년동안..그리고 연예하면서도 그때이전 이후로..임신을 한적이 없어요..
전 확실히 임신한적이 있으니까..불임이 아닐테지만...
남편이 의심스러운데요..말을 못하고 있어요...조금기다려보자는 남편한테..
검사를 받아보자고 감히 말을 못꺼내겠구요..전 죄값을 치루는 걸까요..
불임검사나 방법들이 까다로운지좀 가르쳐 주세요....
답변:
우선 남편과 부인이 기회균등으로 각각 하나씩의 검사만 해보십시다. 남편은 정액검사
를 해보고 부인은 자궁나팔관X선 촬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원래 이 두가지 검사가 기본이 됩니다.
남편의 정액검사에 이상이 있다면 그다음 한단계 높은 검사에 들어 갑니다.
남편은 호르몬검사, 염색체검사, 고환조직검사로 검사가 이어지고 부인은 자궁나팔관X
선 촬영에 이상이 있다면 복강경검사나 자궁경검사가 다음의 순서입니다.
남편께 각각 하나씩만 해보자고 말씀을 드리세요.
그리고 무서워 마시고 지금의 상태를 잘 파악한 후 치료의 방법을 모색하면 임신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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