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피가 마릅니다....
성별:
여자
생년:
1972
직업:
전
날짜:
2001-08-06
병력:
2000년 3월 풍진주사로 인공유산.....2000년 11월 착상이안되..자연유산
상담:
병력에서 말씀드린것 외에는 임신경험이 없습니다...
작년 11월에 유산이후로 80일만에 생리를 했습니다....전에는 35-42로 불규칙했
습니다만,,,,,,지금은 4개월째 배란유도제를 사용하여 31-33일 주기로 바뀌었습니
다...그리고 항상 난포는 정상크기로 컸었구요...
제가 궁금한것은 지난 4,5월에 피검사 결과 유즙분비호르몬이 72, 94 이라고 하
시면서 높다고만하시고 이러면 배란이 안된다고 하시던데
물론, 유두에서는 분비물 같은것도 없었습니다.
그이후 병원을 옮겼습니다......만약 배란유도제를 중단한다면 ......생리를 안할
수도 있는것인지....또,,,유즙분비호르몬 억제제를 복용하면서 배란유도제를 같
이 복용해도 되는것인지 알고싶습니다....또 매달 난포가 1-2개 밖에는 없는데
이것도 임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싶습니다....
이번에도 실패를 한다면 또 어떻게 해야하는지....
며칠전 배란기를 지나고....지금 하루하루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삼신할머니가 저희에게도 아가를 주었으면 좋겠어요...
답변:
유즙분비호르몬을 쓰면서 배란유도제를 같이 복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배란유도제를 안
쓰면 다시 옛날처럼 월경주기가 35~42일이 될겁니다.
배란유도를 할 때 임신이 안되면 월경주기마다 한단계씩 단계를 높이도록 하십시오. 작
년에 2번이나 임신이 되셨으니 그리 걱정은 안되고 임신이 될거라고 사료됩니다.
자연주기로 있는 것 보다는 배란유도를 하는 것이 더 좋을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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