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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유산이 되면 어떡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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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여자 |
생년: |
19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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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
강 |
날짜: |
2001-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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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력: |
항상 12주에 두번의 유산/유산되었을때 헤모글로빈수치가 5점대까지 떨어지고 신
우신장염,간수치증가등의 합병증 /자궁막에 넓게 퍼진 상태로 선근종이 있다는 진
단을 받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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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
2001년 12월이 되면 결혼 6년째가 됩니다. 99년 1월에 그리고 2000년 9월에 두번
유산이 되었습니다.
두번 모두 태아는 잘자라고 있었지만 꼭 12주만 되면 유산이 되었습니다. 평상시
생리통이 너무 심하고 양도 많아서 여러병원을 다녔지만 자궁 근종이다 선근종이
다라는 진단을 받은지는 몇해 되지 않았습니다.
호르몬 차단제(졸라덱스?)/MRI 2번/부부 모두 염색체 검사도 해보았고 한방약도
무던히 먹었지만 이제는 나를 지탱해주는 힘들이 점점 빠지는 듯합니다.
저와 같은 경우는 시험관시술이 아무 의미가 없겠죠?
임신의 유지가 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래원을 하게 된다면 어떤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요.
저에게 희망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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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습관성유산이군요. 자궁모양에 대한 재확인이 필요하고 아기를 공격하는 항체는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산된 태아의 염색체 검사의 결과를 확인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궁선근증도 치료를
하게되면 유산된 아기를 살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두 살릴 수 없다는 것은 저희도 압
니다. 그러나 모두 포기를 했던 경우에서 자궁선근증으로 임신이 불가능했던 분들도 저
희는 몇 케이스 살린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임신을 빨리 유도하는 방법으로 시험관아기 시술을 권합니다.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69
(서울 송파구 잠실동 175번지 애플타워 3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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