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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정자운동성이 떨어지는 원인을 찾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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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여자 |
생년: |
19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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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
자 |
날짜: |
2001-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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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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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한번 상담을 했었는데 감사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편이 지난번 정자검사를해서 운동성이 떨어진다고 진단을받고
이번에 비뇨기과에 가서 다시 정자검사를 했는데 왼쪽 고환 혈관이 확정이 되어
있어서 정자의 운동성이 떨어진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는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셨다는데 수술만하면 정자의 운동성이
정상이 되는건지요. 또 저에게 문제가 없다면 자연임신도 가능해지는건지요.
참고로 저는 아직 불임검사를 다 하지는 않았습니다.
8월말경에 수술을 하려고 하는데 회복이 되면 바로 임신시도를 할수있는건지요.
궁금한게 넘 많죠.아기를 너무 갖고 싶다보니 궁금한것도 많네요.
답변부탁드릴께요.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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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일본에서 오신 제 환자부부는 남편이 혈관확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운동성이 60% 정
도 겨우 유지되었는데(인공수정시 정자운동성이) 혈관제거 후(김종현 남성불임 전문의
집도) 인공수정시의 정자의 운동성은 85% 정도로 상승이 되었습니다.
임신의 가능성이 높아졌으나 부인의 나이가 다소 많은 것이 걸립니다. 부인은 30대 후반
으로 배란유도를 해도 난자가 많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현재 최선을 다해 배란유도-인공수정을 시도하고 계십니다.
두 분이 일본인이어서 더 마음이 써집니다. 요사이 교과서 문제로 고이즈미 총리의 신사
참배로 더 미안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치료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69
(서울 송파구 잠실동 175번지 애플타워 3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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