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일까 두렵습니다.
성별:
여자
생년:
1974
직업:
프
날짜:
2001-08-24
병력:
163cm 55kg RH-A
상담:
애인과 무려 9년 연애끝에 결혼한 새댁입니다. 연애하는 도중 한번 중절수술을 받
은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까지 저의 혈액형이 RH - A형인줄 몰랐습니다.
무심코 헌혈을 했다가 언니들까지 RH - 혈액형인줄 알았습니다. 언니는 산부인과
의 실수로 임신중과 분만후 맞아야할 주사도 맞지 못했습니다. 다행히 첫째 아이
가 같은 RH- 이어서 둘째를 갖을수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때 다음 생리
날을 10넘겨서 수술을 받았는데 그때 그 주사를 맞지 않았습니다. 혈액형도 몰랐
을 뿐더러 산부인과에서도 그 검사를 안했어요. 태아가 엄마와 혈액이 교환되었다
면 전 이미 항체가 생긴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그 주사를 맞지 않았기 때문에 다
음 임신때는 유산되는것이 아니에요? 무척 두렵습니다. 남편도 애기를 기다리는
데, 저는 계속 미룰수만은 없어요. 남편은 걱정말라고 하는데... 무섭습니다. 만
약 제가 불임이라면 어떻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까?
태아와 엄마가 혈액교통이 언제부터 이루워지는가요? 항체가 있는지 검사하는것
도 있는가요?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병원에 가명 항체검사를 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항체 수치를 체크할 수가 있습니다. 항
체는 임신이 되는 착상을 방해하지는 않고 아기가 자라는데 여러 가지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먼저 항체검사를 해주시고 그 다음 걱정을 하도록 하지요.
Rh 음성에 대한 검사나 치료는 오래 전에 setup이 되어 있습니다.
너무 걱정은 하지 마시고 병원의 문을 두드려 주십시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69
(서울 송파구 잠실동 175번지 애플타워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