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수정에 대해 궁금해요
성별:
여자
생년:
1972
직업:
자
날짜:
2001-09-03
병력:
계류유산,흔적임신
상담:
안녕하세요
전 이번에 인공수정을 해 보려하는데요
난자가 늦게 자란다고 합니다.
예전엔 먹는 배란약을 사용했었는데요 과배란이라고 했습니다.
1. 난자가 너무 늦게 자라면 혹 인공수정이라도 성공률이 낮은건아닌지요..혹 난자가 건강하지 못해서 유산이 되는건지요?
2. 신랑이 바뻐서 인공수정할때 마다 못오는데 정액을
보관하는 방법이 있는지요 그리고 확률은 비슷한지요?
비용은 어떻게 되는지요?
3. 호르몬 검사를 했는데요 2년정도 됐습니다.
또 해야 하는 건가요?
4. 호르몬 검사가 유전자 검사인가요?
답변:
1. 난자가 자라는 기간이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사제를 쓰게 되면 대개
크는 속도가 일정하게되어 7일에서 10일간에 거의 다 성숙이 됩니다. 난자가 건강하
지 못하면 유산이 되겠지요.
다른 원인도 있겠지만 유산의 원인은 다른 원인들도 있습니다.
2. 정자냉동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되돍 시술시에는 신선정액(사정된 즉시 사용하는 정액)을 추천합니다. 그것
이 여의치 않으면 정자를 냉동하도록 하십시오.
확률은 신선정액보다 약간 떨어지게 됩니다.
3. 호르몬검사는 필요가 없을 수도 있지만 나이가 들면서 난소의 기능이 떨어지게 되므
로 검사를 해보는 것은 앞으로의 방향설정에 중요한 정보가 되겠지요.
4. 유전자검사가 호르몬검사는 아주 다른 검사입니다.
인공수정을 하겠다는 용기가 좋습니다. 용기를 갖고 병원의 문을 두드리십시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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