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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피곤해도 난포가 잘자라지 않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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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여자 |
생년: |
19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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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
전 |
날짜: |
2001-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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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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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
안녕하세요 앞전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정말로 감사합니다.
한가지더 문의할께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25일 생리시작해서 병원에 갔더니 5일치의 약을 먹고 오늘 검사를 하러오라기에
갔더니 아직 난포가 자라지를 않았다고 토요일날 다시 오라고 하더군요 보통때면
조금이라도 자라있었는데 이번에는 전혀 보이지를 않더라구요 실망감을 않고 그
냥 모든것을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에 기운이 빠집니다
직장을 다니기 전에 집에서 지낼때는 난포가 엄청 잘자랐는데 직장을 다니기 시
작하면서부터 몸이 피곤하고 일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자고일어나도 개운하지가 않
더라구요 혹시 이런 원인때문에 잘자라지 않는건지 아니면 다른 이상이라도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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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몸의 컨디션이 나쁘면 난포의 자라는 것에도 영향을 주겠지요. 직장을 다니시면서도 몸
관리를 잘해서 피곤함을 없애고 영양섭취도 잘하고(체중이 는다고 영양섭취를 잘한 것
이 아니라 골고루 음식을 먹는 것을 말합니다) 항상 기분을 좋게 가지려고 노력하십시
오. 시간을 쪼개서 약간 운동을 하셔도 좋습니다.
직장에서 곤죽이 되어 집에 오는데 어떻게 운동까지 하느냐고 말씀하시겠지만 저는 직장
을 다니는 것이 집에 있는 것 보다 정신건강에 더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과로
와 음주나 흡연 등 유해한 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고 집, 직장 그리고 병원에 조금
씩 시간을 쪼개어 쓰면서 아기를 갖는 노력을 해주십시오.
아기를 가질 수 있다는 믿음과 확신을 갖고 노력을 해주십시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69
(서울 송파구 잠실동 175번지 애플타워 3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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