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질문들.......
성별:
여자
생년:
1972
직업:
전
날짜:
2001-09-18
병력:
156센티 50킬로그램 b형
상담:
이 싸이트에서 사연들을 읽어보니 저의 경우는 아직 걱정할 정도는 아닌듯 한데
저두 굉장히 급합니다. 저는 작년 10월에 결혼했는데요 삼사 개월은 풍진 주사를
맞는라고 계획을 하지 않았구요. 신랑이 군인이라 잦은 훈련으로 배란기에 맞춘
건 5개월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2틀간격으로 쭉 했구요
그러던중 요번달에는 지방 병원에서 배란일을 잡았는데요 13일째에 갔더니만
아직 난포가 덜 자랐다고 4일후에 다시 나오라고 하더라구요 혹시 몰라서 이틀에
한번 관계를 했는데(맨날 하면 확률을 떨어뜨린다고해서)그리고 오라는날 갔더니
배란이 됐다고 하더라구요 하루나 이틀전에 그래서 분비물 검사도 하고 착상이 잘
된다는 주사도 삼일 간격으로 세번이나 맞았는데요 이번에도 아닌것 같습니다 며
칠전부터 아랫배가 살살 아프고 생리전 증상처럼 가슴도 아프고 그렇습니다
생리 예정일 까지는 4일정도 남았는데 기다림이 싫습니다. 아니라고 마음을 먹어
야 마음이 편하겠죠 지금은 서른살인데요 22살때 지금의 남편사이에서 인공유산한
적이 있어서 더욱 걱정이되요. 좀더 빨리 결혼하지 않은걸 후회합니다. 10년 사겼
으니까요 젊을때 낳았어야 하는건데....(둘다 죄책감이 있음)
다음달엔 타이밍임신, 다음달엔 인공수정, 다음달엔 시험관아기...돈은 없지만
해볼랍니다. 신랑은 애기가 없으면 둘이 행복하자고 하는데 제가 싫습니다
도와주세요.
답변:
지금 가지고 계신 생각은 논리의 비약 없이 제대로 방향을 잡고 계십니다.
지금 하시는 대로 계속 노력해 주십시오.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빠른 임신을 기원하겠습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69
(서울 송파구 잠실동 175번지 애플타워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