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강경검사가두렵습니다.
  성별: 여자   생년: 1972
  직업: 기   날짜: 2001-09-21
  병력:
25세폐결핵-완치, 생리규칙적, 유산임신낙태경험없음, 키:160, 몸무게:43
어릴때부터 혈색이 창백하여 아픈 사람으로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음(현재도)
  상담:
안녕하세요. 이번에 세번째 문의를 올립니다. 항상 성의있는 답변에 감사드립니
다.

임신 시도한지는 1년 8개월째입니다. (현재 직장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고 나왔고, 전에 추천해 주신 산본제일병원 백은
찬 선생님께 가서 상담하고 배란유도제를 받아왔는데요.....

역시나 복강경검사를 권하셨습니다.

아기를 가지고 싶은 바램이 간절하면서도 검사가 두렵다니 참 아이러니컬하지요?

나팔관 검사와 비교한다면 더 고통스러운지요?

참 어리석은 질문을 올린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주위에 물어볼 만한 데도
없고 그래서
  답변:
이제 질문보다는 행동으로 옮기시는 것이 좋겠지요? 계속 답변만 드린다는 것도 무의미
합니다. 임신이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의사도 자연스러움에 어떻게 하면 도움을 드릴
것인가를 생각합니다.
단계적으로 시술을 올려가야 되겠지만 가장 간단하고 낮은 단계의 시술에 임신이 되기
를 기원하게 되지요.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69
(서울 송파구 잠실동 175번지 애플타워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