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정자수가 적다고 합니다만...
성별:
여자
생년:
1971
직업:
회
날짜:
2001-10-08
병력:
없음
상담:
결혼한지 8개월된 여성입니다.
제 나이가 좀 많고.. 또.. 시댁의 사소한 문제도 있고해서..
빨리 아이를 갖고 싶습니다.
얼마전 남편이 불임검사를 했는데..
정자숫자가 정상보다 모자라서.. 지금 일주일에한번 주사와 약물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제게 있는거 같아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저도.. 얼마전 초음파 검사를 했는데.. 별 다른 이상은 없었지만..
10전 애기를 지운적이 있습니다.
혹시 그게 문제가 되는건 아닌지 궁금하고..
또 남편이 제게도 불임검사를 하자고해서..
병원을 같이 갈 경우 애기를 지운것을 알게되는건 아닌지 불안합니다..
지난 과거로.. 지금의 행복한 결혼생활에 지장이 없었으면하는데..
병원에 지난일을 말하지 않으면 안될까요??
답변:
과거의 일이 자궁내에 남아있어서 임신이 안될 수가 있습니다. 남편을 모르게 하는 것
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실제 자궁내에 수술후유증이 있는지를 먼저 알아보는 것이 현명한 일입니다.
어떤 의사도 자기를 찾아온 여자 환자에게 프라이버시한 내용을 남편에게 알리지는 않
을 겁니다.
가까운 병원을 택해서 진찰을 받아 보도록 하십시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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