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g주사후에 배란시기
  성별: 여자   생년: 1968
  직업: 기   날짜: 2001-10-10
  병력:
자궁내막증2기로 복강경수술
  상담:
안녕하세요? 조정현 선생님.
저는 지난 10월 8일 인공수정을한 124346번 환자입니다.
인공수정시 배란이 된듯하다고 말씀하시며 배가 아프지 않았냐고 질문하셨는데요
전 10월 6일 밤에 hcg주사를 맞은후 부터 배가 살살 화장실 가고싶은 생각이 들
게 아팠거든요?
가슴도 좀 당기고 아프고요.
시술시에는 긴장해서 선생님께 별로 않아팠다고 했는데요.
선생님 혹시 저 인공수정전에 미리 배란이 되어 버린것은 아니겠지요?
선생님께서 늘 걱정말라고 용기를 주시지만 그래도 걱정되서요.
그리고 지난번 인공수정때와는 달리 배도 빵빵하고 아프고 가슴도 부어있어 아프
고 그런데 괜챦을까요?
참 질정제도 지난번에는 하루 4알 이었는데 요번에는 2알이거든요?
왜그런지도 궁금해서요.
한없는 것정 죄송해요.
답변 부탁드리고요 가을비에 감기조심하세요.
  답변:
이번에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배란이 되지 않는 경우 저희는 초음파상에 나타난 난포를 보면서 긴 바늘로 배란이 되
는 난포의 피질부위에 구멍을 내줌으로써 배란을 돕고 있습니다.
그리고 질정제를 드리고 있는데 이 약은 착상을 돕는 약제입니다. 질정제의 숫자를 줄
인 이유는 이번에 난포의 수는 저번 시도 때 보다 적어서 약제를 줄여 드린 것입니다.
배가 부른다고 하셨는데 그것은 나쁜 조짐은 아닌 것입니다. 잘 지내고 10월29일까지 월
경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69
(서울 송파구 잠실동 175번지 애플타워 3층)